아들이 기말고사 시험이 끝나고 스트레스를 풀고 싶었는지 바람 쐬러 가고 싶다해서 신랑과 아들 둘이서 바닷가로 출발해서 가고 있는데 차가 많다고 하네요~~그래도 즐건시간 보내고 오겠죠^^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21.07.04 답글 즐겁게 보내셨을듯 한데요~~< 작성자 판교소잉/서선자 작성시간 21.07.05 답글 아빠와 아들의 추억이 하나 더 생겼네요^^ 작성자 안양소잉차석/전윤희 작성시간 21.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