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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듯 쏟아붓던 비가그칫 하늘에 살포시 무지개가 비치네요
    아직은 하늘의 반은 흰구름 반은 먹구름이지만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시원해서 좋으네요
    작성자 서용인소잉차석/이경은 작성시간 21.08.21 '미친듯 쏟아붓던 비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비오고 바람불고 햇빛이 반짝.^^
    하루 변화가 왔다갔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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