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은 비가 너무 안와 가물어 큰일이네요. 그래도 상추와 부추는 조심씩 먹는데 물기가 없어 부드럽지가 않아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22.04.20 이미지 확대 답글 반가워요.^^ 언제나 그마음.♡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22.04.23 답글 초록의 신선함이 그대로 전해지는거 같아요~ 배경의 돗나물도 맛있겠어요ㅎㅎ 작성자 김포소잉차석/정 미 작성시간 22.04.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