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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휴가가셨나보네요
    작성자 대진기업 작성시간 12.08.02
  • 강원도 하조대랍니다. 비가 오락가락 이지만 넘 시원해요.24도랍니다. 휴가때 비오는게 이번에 좋아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02
  • 가만있어도 땀이 주루룩 무척 덥습니다.건강하세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2.08.02
  • 수업 대기중 날씨가 너무더워서 죽을것 같더니 센타오니깐 살것 같네요 ^^ 혜영 실무샘과 같이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8.02 '수업 대기중 날씨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문화센터 가는길 출첵합니다
    아이들 방학이라 허겁지겁 원에 데려다주고 가는길인데요 너무 더워요
    오늘도 더워먹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어요
    날도 더운데 모두들 수고하세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08.02
  • 이틀 연속 딸하고 놀아주고 오늘 수업가요^^~~ 다들 휴가라 많이들 빠지신다고 문자오네요~~
    그래도 한분의 수강생이라도 위해서 고고~~달립니다^^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8.02
  • 아침 일찍 출첵합니다~~ 저희 남편 새벽에 축구 다 보고 자더니만 늦잠잤어요~~ 전 안보구 잤는데두 늦잠잤네요ㅎㅎ
    아침밥도 못먹고 출근했답니다~~
    그래도 새벽에 금메달 3개나 땄다며 마냥 자기가 딴것마냥 신나하며 가네요~~^^
    제주도로 오늘 태풍이 지나간다는데 아무런 피해없었음 좋겠어요~~ 오늘도 폭염이..ㅠ
    모두들 잘 이겨내셨음 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02
  • 새벽에 비 오더니 더위가 한풀 꺽인거 같아요..
    그래도 여전히 더워~~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8.02
  • 저는 문화센터에서 피서하고 있어요... 밖에서 해야할 일들을 전용사무실(강의실)에서 편하게 보고,,, 한숨자고,,직원들과 컵라면과 빵으로 저녁 해결하고...아홉시 넘어서 돌아왔어요...완전 확실한 피서더라구요... 오늘밤은 편히 자고싶건만..더위가 도와줄런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8.01
  • 에고고 넘 더워서 결국 에어컨을 돌리고 있어요. 전기세때문에 잘안키는데 오늘 아이들 더위먹기직전으로 다들 축쳐져있어서 큰맘 먹고 저녁 여섯시에 켰어요. 저 심장 떨려요. 아이들 잘때 끄면 더워서 잘못자니 저 새벽까지 올림픽시청하며 에어컨 켰다껐다해야할꺼같네요.밤새는 못켜요 저 심장이 오그라들어서요.ㅋㅋㅋㅋ 이상 안산의 왕소심주부입니다.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01
  • 출첵!!!!!!!!!!!!!!!!
    요즘 날씨가 너무너무 덥네요..다들 휴가 간다고 난리인데 ㅜㅜㅜㅜ 전 교육이 있어서......ㅜㅜ;
    여러분이라도 휴가 즐겁게 보네시고요....
    작성자 서정삼 작성시간 12.08.01
  • 음.... 올만에 글 올려보네영 ~^^
    요즘 다덜 폭염으로 고생들 많으시지용 ~덥고 습하고 살짝 짜잉도 나는 ^^ㅎ
    오늘은 일이 자꾸 꼬이는 하루엿던지라 ,, 맴이 무거운 하루엿네염 ..
    오늘하루도 다덜 더우신데 고생들 하셧습니다 `~~쌤들 ^^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08.01
  • 장모님 집으로 피서간 낭구는
    언제 올런지 소식도 없네요
    집에 선풍기 과부화만 되고 시원하지도 않고
    친정엔 에어컨 빵빵해서 그런지 올 생각 없네요
    전기세 평소 보다 배가 나오겠네요
    엄마 한테 전기세 보내 드려야 겠네요
    낭구 휴가여도 전 수업이라 일부러 안오는 건지 ㅋ
    낭구야 나두 낼 수업 하면 이틀은 쉬니
    낼은 얼굴 보는거지
    나두 개울이라도 가서 발 담그고 싶다고 ㅜㅜ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01
  • 찜통더위!!
    오늘 정말 덥네요 ㅠㅠ
    더우니까 밥 하기도 싫네요 ㅠㅠ
    식당 관련 일 하시는 분들이 고마운 계절이예요^^
    더워서 애들과 점심으로 회전초밥 먹으러 갔는데 몇 접시 안 비웠는데 결제금액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배가 부른데도 이 돈으로 다른 거 먹는게 났지 않았을까 하면서 나왔어요~~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01
  • 오늘 진짜 넘 더워요ㅜㅜ 쓰러질꺼같네요 더워서 나가지도 못하고 4살밖에 안된 아드님은 깁스까지해서 더 나가기 힘들어요~.~ 낼은 수강들으러가야되는데 남편이 애들 봐준다고는햇지만 맘편히 갓다올수잇을지 걱정입니다ㅇㅅㅇ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8.01
  • 출첵,,,너무 더워서 게을러지네요,,움직이기도 싫어서 ...비나 좀 왓으면 하는 바람.... 작성자 군산 --박경미 작성시간 12.08.01
  • 바람이 거세게 부네요^^; 태풍이 오고 있는걸 느껴요.. 낼 제주.. 직접영향권이라는데 서귀포 수업을 가는 시간에~~ 무사히 다녀올수 있겠지요??ㅠ.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01
  • 출첵합니다. 허걱... 넘 더워서 조금만 움직거려도 땀이 장난아니네요. 등짝부터시작해서 주륵, 얼굴도 이마, 콧등, 인중등등 왜이리 땀은 많이도 나오는지... 더워 둑을 것 같아요. ㅜㅜ 오늘은 폭염경보라고 일기예보에서 그러더니... 정말 밖은 찜통 같아요. 더운날 건강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8.01
  • 축석 하러 간만에 왔네여.....넘 더워 컴터방에 들러 올수가 없었어여....무더위 잘 이겨 내세여...지금 전 눈병이 났어여...가족들에게 안 옮길려고 조심 중입니다.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08.01
  • 등업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작성자 S2 이뿐잠탱 S2 작성시간 1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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