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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구... 5월 말부터 미싱 손도 못데고잇는데... 얼집에서 수요일까지 보내지 말라고하네요.. 혹시나 싶기도하고 엄마들이 찝찝해할수도잇다구요.. 맘은 이해하는데 수족구가 점염성이라고는하는데.. 완치판정까지 받앗는데.. 보내지말라고하니 맘이 좀 그렇네요.. 어차피 수요일은 쉬는날이니 어쩔수없구 낼은 어떻게 보내야되는지.. 2주동안 애들 데리고잇으니 넘 힘드네요ㅠㅠ 전엔 어떻게 데리고잇엇는지 생각도 안나요...ㅋㅋ 그래도 잘 데리고잇을수 잇겟죠?ㅋ 좀 잇음 저녁시간인데 저녁밥 맛잇게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ㅋ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6.04
  • 간만의 출석....문화센터 강의 등록...열심히.... 작성자 류경미(평택) 작성시간 12.06.04
  • 금요일 개강을 시작으로 이제 여름학기가 시작되었네요. 모든 샘들 더위타지 마시고 즐겁게 미싱을 알려주러 다닙시다.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6.04
  • 오늘 첫수업했어요 ^^ 두근두근 거려요 ㅋㅋ 작성자 sysysy 작성시간 12.06.04
  • 이번주도 쉬는날이 있네요^^ 작성자 목포/박희영 작성시간 12.06.04
  • 와~~ 월욜이닷 쬠 힘내라며 딸내미 뽀뽀해주고 출근하네요 열분도 한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광주광산/천혜영 작성시간 12.06.04
  • 주말을 여수엑스포장에서 보내고 늦은 귀경을 하고 이제야 출석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6.04
  • 출첵합니다. 주말에 쉬어야 하는데 쉬지도 몬하고 집안일에 신랑친구들 가족모임에 댕겨 왔드니 눈알이 빠져나올 듯이 아프고 머리도 지근거리네요. ㅠㅠ 주말엔 푸~~욱 쉬어줘야 하는디... 휴~ 힘드네요. ㅋㅋ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6.04
  • 남편 모임에서 1박 2일 가족 동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2가정이 함께 했는데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승봉도라는 곳인데 가면서 배낚시도 즐기고 바로 회도 떠 먹고 ~~~~
    도착해서 펜션에 짐을 풀고 점심을 먹고 해수욕장의 모래사장에 가서
    발야구도 하고 정말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여럿이 함께 어울리는 여행도 즐겁더라구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6.03
  • 출첵
    내일부터 또 한주가 시작되네요...
    우리 모두 화이팅
    작성자 천안2910 작성시간 12.06.03
  • 문센에서 특강으로 장수풍뎅이 애벌레 네마리 분양 받아 왔네요 ~
    저희집에 토끼.달팽이,구피,다슬기,우렁이,햄스터,미꾸라지
    점점 동물 농장이 되어 가는중 입니다
    토끼.달팽이.우렁이,미꾸라지는 하늘로 보내고 나머지 애들이 그자릴 채워주네요 ~
    다음엔 어떤 동물들이 생길런지 딸린 식구들이 많아서 울 낭구 허리가 휘네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6.03
  • 안녕하세요 작성자 서울고정인 작성시간 12.06.03
  • 새로이 취직이 되어 여간 시간 내기가 쉽지 않네요.
    오랫만에 재봉틀 대하니 뭐가 뭔지 다 잊어 버렸어요.
    작성자 경기/이상미 작성시간 12.06.03
  • 1분 묵상-습관 바꾸기 (2012년 6월 3일 일요일)
    한 분야에서 대가가 된 사람들에게는 그들만의 습관이 있습니다. 아침마다 일어나 명상을 하는 습관, 무언가를 아껴 쓰는 습관, 운동하는 습관, 부지런한 습관 등이 그것입니다. 습관이란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좋은 습관을 쉽게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좋은 습관은 때때로 지루하거나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보다 나은 삶을 살고자 한다면 좋은 습관을 통해 멋진 삶을 개척할 발판을 마련해야합니다. ‘가장 위대한 것은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인생을 확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다.’ 철학자 윌리암 제임스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6.03
  • 오늘은 딸아이와 산행수업이 있어 근처 산에 다녀왔어요..
    다른아이들은 엄마아빠 품에 안겨가는데 씩씩한 우리딸이
    혼자 한다면서 끝까지 올라가는 모습을 보고 참 뿌듯했답니다..
    보람도 되고 피곤도 하고..ㅋㅋ 요즘 왜이리 날씨가 더운건지...많이 피곤하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6.03
  • 본사교육에 가지 못하고.. 반짇고리 봉사에 다녀왔어요... 늘푸른마을이란 중증장애인 시설에 다녀왔어요... 베개커버 50개
    만들었어요... 오늘은 많이 참석해주셔서 빨리 끝났고... 소풍처럼 즐거운 봉사하고 왔답니다...권현숙,황지영,권솔,이미영,(손님들)일부러 봉사하러오신분들이구요... 박미연,안영실,전금자,홍옥순,김은미,정연순, 황상미, 그리고 아이들..... 그리고.장윤영... 모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6.02
  • 드디어 눈 아프던것이 다 낳았어요 ㅎㅎ 다행이죠? 사실 맘속으로 걱정 많이 했었는데 ㅎㅎ 친정 아버지 제사가 있어서 온 집안식구들이 모였다가 조금전에야 헤어지고 집안이 조용해 졌네요 ㅎㅎ 날씨가 좋아요 ㅎㅎ 모두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6.02
  • 오래간만에 들어 왔습니다. 잠깐씩 들러 보기만 하고 이제야 제대로 인사하네요.
    한동안 몸이 안 좋아서 눈팅만 했었거든요. 이제야 훌훌 털고 일어났네요
    모두들 건강챙기시면서 하세요. 건강이 최고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6.02
  • 오늘은 저희 반짇고리 모임에서 봉사 다녀왔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웃고 얘기하며 맛난거 먹으면서 봉사하러 왔단 생각보다 소풍왔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좋으신 샘들과 그리고 오늘 흔쾌히 도와주시러 오신 여러분들 모두모두 감사했어요~~뜻깊은 일을 마치면서 느껴지는 뿌듯함과 도움이 될 수있다것에 행복을 느낀 하루였답니다~~^^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6.02
  • 갑자기 무섭게 비바람이 모라치네요...꼼짝없이 집안에서 저녁준비 해야겠어요
    김치부친개도 부치고 냉장고에 있는재료로 저녁밥상 차려보렵니다...
    즐거운주말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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