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 커서 복권을 산다네요 복권사서 1등 2등 당첨 되면 2등은 엄마 아빠 나눠 가지래요 1등은 본인이 차 사고 남는건 와이프 준다네요 자슥 벌써 부터 없는 와이프 챙깁니다 품안에 자식이라고 잘때만 엄마랑 붙어 잡니다 나쁜 아들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5.17
어제 울 아들 수학여행 보내고 좀 허전한 맘이 드네요.. 있을 땐 몰랐는데 없으니 빈 자리가 크게 크껴지네요.. 비가 와서 잘 놀고 있는지.. 부여권에서 오늘 용인권으로 에버랜드 갔는데... 낼이면 오니 좀 더 잘 해 줘야 겠어요...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5.17
어제 오티책이 새롭게 나왔네요. 항상 아쉬운 생각이 있는점은 앞으로 좀더 잘해 보고싶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이겠지요. 다시 수정하고 다시 수정하고...그전것을 보면 그때는 그랬었구나. 피식 웃을때가 있답니다. 발전이 거듭되는 것은 지속이라는 단어가 적합하지요. 무슨일이든 많이 해본 다음에 느껴지는 것이랍니다. 조금더 기획을 잘짜서 잘 만들것이라는 생각이 머물러 있네염.^^ 오늘도 새로운것에 한발짝 내딛어 도전하고푼 하루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5.17
여름같은 날씨가 지속되더니 오늘은 비가 내린다고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조금은 쌀쌀함이 맴도는 아침이에요~^^ 오늘오후엔은 수원 봉사모임 소잉발자욱 봉사가요... 괜히 시작도 하기전에 맘이 벌써 따뜻해져요~~^^ 무언가를 누군가를 위해 할수있는것에 행복해지는 하루네요~~ 작성자동탄소잉/장미진작성시간12.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