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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날씨가 너무나 화창한 날이네요 ~~~
    오늘은 아이들 소풍가는 날이여서 새벽부터 일어나 김밥싸고 쿠키만들어 간식 싸주고 ...ㅋㅋ
    저도 소풍가고 싶은거 있죠???
    오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4.27
  • 출석~~ 작성자 서울/한원지 작성시간 12.04.27
  • 출석이요.
    하늘이 가을하늘 같아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4.27
  • 상쾌하고 맑은 날씨입니다~~
    제 마음의 일기도 "맑음"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4.27
  • 날씨가 화창해요 ㅎㅎ 오늘 밀린숙제 끝내야 겠어요 ㅎㅎ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4.27 '날씨가 화창해요 ㅎㅎ'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랜만에 금요일 날씨가 좋네요~~~ 안영실쌤이랑 삼척으로 소풍가거든요~~실무다니느라 힘들텐데 늘 밝은 웃음으로 열심이신 모습이 보기에 좋아요...오늘은 한시간 일찍 만나서 여유롭게 동해고속도로를 달려보려구요~~~ 봄소풍처럼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4.27
  • 이별에 대하여 (2012년 4월 27일 금요일)-오늘은 디큐브센터 에 갑니다.^^
    이별을 경험할 때면 늘 힘이 듭니다. 느닷없이 닥친 이별이든 오랜 줄다리기 끝에 찾아온 이별이든 이별은 그 자체만으로도 힘든 일입니다. 세상에 이별에 익숙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사람들은 빨리 잊는 것으로 이별을 이겨내려고 합니다. 그러나 함께 했던 시간들이 있었기에 이별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별 이후의 아픔은 성장통과 같습니다. 빛을 쬐고 비와 바람을 맞으며 묵묵히 시간을 보낸 후엔, 마음의 키가 한 뼘 더 자라나 있을 것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4.27
  • 오늘도 바쁘게 하루를 보내네요~~늘 정신없이..ㅋㅋ
    바빠서 사진도 못찌고 있네요..내일으 똑 사진찍고 해야겠네요..
    오늘 아이쇼핑 살짝쿵하고 기분전환했답니다..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4.26
  • 출첵
    작성자 2910 작성시간 12.04.26
  • 이론 황당할때가~~당진 롯데마트수업끝나구 4시...햇볕은 쨍쨍~실실 졸릴시간..대천으로 고고씽하려구 서산톨게이트를 탔쥐여~~허걱~~난하이패스차량인데 일반차량길루 쌩~지나왔쥐머예용..헐~~죄라두 진양 맘이 어찌나불편하던쥐..ㅠㅠ대천IC에 와서 상황설명하구..입증할만한 영수증이없었지만 톨비는3200원만 지불했답니다....그리고.....2년동안 고속도로톨게이트 블랙리스트가 되었답니다.................ㅠㅠ 작성자 충남/소잉티쳐-정보경 작성시간 12.04.26
  • 안녕하세요 작성자 애기의농장 작성시간 12.04.26
  • 뭘하나 만들려하면 여기서 저기서 일들이 팡팡~~~!!ㅜㅜ 여기저기 세미나 참석다녀와서 이젠 좀 옷을 만들수 있으려나 했더니 아랫집에서 물이 샌다고 난리여서 집을 뜯어 고치느라 고생고생 !!
    집에서 해보려니 맘 같이 잘 안되네요 ㅜㅜ
    그래도 열심히 바느질을 해 보렵니다 !!!
    작성자 전라도광주 성종숙 작성시간 12.04.26
  • 수업 오시는 수강생들끼리 언니동생
    하시면서 서로 도와 주면서 수업 하는데
    얼마나 뿌듯 하던지요
    수업 와도 자기몫만 하고 휭 ~~~
    찬바람 씽 부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서로 안부도 묻고 챙겨주시는 모습
    보기 좋죠
    임산부는 임산부끼리 친해지셔서 아가들도 친구가
    생기고 넘 좋은거 같아요
    수업이 끝나더라도 소중한 인연들 이어 나가셨음
    좋겠어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4.26
  • 바람이 부는 날이였어요... 날은 좋은데 바람이....
    강릉의 봄 날씨는 변덕이 아주 심해요... 바람에 황사에...
    봄이 금방 가고 곧바로 여름이 오는 곳이지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4.26
  • 홍홍 열분~~ 봉틀이 봄옷 해 입히느라 중노동을 시켰더니 파업을 했네요~~ 잘 달래서 일을 시켜야 될텐데~~
    봉틀군 좋아하는 기름쥬스랑 깃털서비스도 해줬건만 일할 생각을 안하네~~~ 어쩜 좋아 낼 수업도 가야되는데
    작성자 광주광산/천혜영 작성시간 12.04.26
  • 오늘 울 서방님 좋은곳으로 친구분들과 놀러 가시고 혼자 남았네요
    저녁도 혼자 해결해야 겠어요 있는밥에 반찬에...ㅎㅎㅎ
    소잉가족 여려분들은 맛있게 저녁 드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4.26
  • 컴퓨터 고장인가요.. 계속.. 말없이 울집 컴퓨터가 꺼지네요.. ㅠㅠ 얼른 출첵하고 빨리 둘러보고가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4.26
  • 오늘은 정말 날씨가 좋아 집주변을 걸었어요.^^ 봄이 온듯 기분이 그냥 좋더군요.. ^^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4.26
  • 안녕하세요 작성자 서울 김미영 작성시간 12.04.26
  • 오늘은 새로운 변화를 주려고 머리를 하고있어요..빠글빠글한 제 머리..어쩌나요..ㅠㅠ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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