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울아들 눈땜에 밤새 걱정했는데 지금 일어나서 보니 괜찮은 것 같아 안심이 되네요.. 그저 건강하게 잘 커주는 것만도 부모에게는 큰 효도라는 것도 느꼈답니다.. 비가 내리려고 날은 꾸물거리고 있는데 그래도 즐거운 주말 보내야겠어요~~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4.21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비오는 날을 좋아하긴 하는데 꽃잎들이 다 떨어질 것 같아 안타까워요~~ 오래도록 보고 싶은 꽃들이라서요~~ 어제 지인들이 놀러 오셔서 만들어 놓은 소품들 나눠어 줬더니 너무도 좋아하시네요~~ 틈날때 만들어 놔서 종종 나누어 줘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4.21
벌써 날이 밝았네요.. 오늘은 본사교육을 가기전 몇자 적네요.. 비가 내린다고 하더니 조금씩 내리기 시작 했어요. 더웠던 날씨도 다시 쌀쌀해 졌어요. 아무도 일어나지 않은 조용한 거실에서 ... 있으니 좀 여유로워진다고 해야하나?? 암튼 커피한잔 하고싶은맘 꾹 참고 출발 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2.04.21
자연에서 배우기 (2012년 4월 21일 토요일) 우리는 가끔 해변의 파도소리에 매료됩니다. 끊임없이 밀려왔다 밀려가는 그 파도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인생의 본질에 더 가까워지는 느낌입니다. 특히 밤바다의 철썩거리는 파도소리는 우리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그 소리를 들으면서 거대한 해변의 모래톱을 조금씩 깎아내리는 파도의 힘에 감탄을 합니다. 그럴 때마다 파도는 지속적이고 낭만적이며 강력한 매력을 가진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연이 주는 이 경이로움은 실로 인생의 무게를 가볍게 하고 때로는 마음을 평온하게 합니다.‘모든 자연은 경이롭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4.21
더워 질려나 보다하구 몸보신할 준비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왠바라람이 또 이렇게 부는지... 내일은 비가 온다니 이번 주말도 그냥 보내겠네요 저야 내일 본사를 가지만 나머지 식구들은 방콕해야할것 같네요 주말에 신랑 마라톤대회가 있는데 대회 취소는 안하지만 당사자가 비가오면 안뛴다고해서 기분이 벌로 좋질 않아요.. 신랑 비유맞추기 위해선 내일 본사 갔다 얼른 와야 할것같아요.. 그러기 위해선 이젠 잠을 청해야 겠네요...편안한 밤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2.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