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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수업들으러 갑니당 ㅎ ㅎ 기대돼용 작성자 하남/주윤미 작성시간 12.03.21
  • 행복한 하루 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3.21
  • 제 주변에 감기로 고생하는분들이 많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2.03.21
  • 출책합니다. 아이가 열이 있어 병원에 와 있어요-_-; 요즘 아이들이 힘든지 감기에 잘 걸리네요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3.21
  • 며칠 동안 청소를 못 해서 집이 얼마나 지저분한지.....
    그래서 오늘은 아침 일찍 외출하기전 서둘러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했어요~~
    구석 구석 먼지도 털고 닦아야 하는데 오늘은 이 정도로 끝내고
    날씨 좀 더 풀리면 창문 활짝 열고 봄맞이 대청소 하려고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21
  • ↓ 참 좋은 말씀이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겠죠..^^ 항상 건강챙기시구요..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_^ 작성자 광주(심미애) 작성시간 12.03.21
  • 1분 묵상-미련과 반성 (2012년 3월 21일 수요일)
    자신의 성공을 완벽하게 예측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의심과 갈등 속에서도 꾸준히 희망을 품고 노력하다보면 어느 날 남들이 내게 성공했다는 말을 합니다. 비전을 품고 아름다운 삶을 향해 부지런히 걸어가십시오. 굳이 성공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미래를 나누며, 같이 행복하기 위해 뚜벅뚜벅 걸어가십시오. 그러다 보면 성공보다 더 아름다운 ‘동행’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꿈이 가리키고 있는 방향으로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하면 어느 날 문득 예기치 않았던 성공과 만날 것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21
  • 바람이 차네요..언제 따뜻해질련지.. 작성자 시흥희정 작성시간 12.03.20
  • 딸아이 오늘도 집에 있어서 여기저기 끌려 다녔어요..
    키즈카페만 두군데나 다녀오구..ㅋㅋㅋ
    그래도 많이 낳아서 내일은 얼집 간답니다..ㅋㅋ
    감기 넘 지독해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20
  • 평창은 눈과의 전쟁입니다. 3월의 눈~~ 믿어지세요~~그래도 설경은 정말 아름다워요~~
    모두 좋은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03.20
  • 결혼 기념일 이라는거
    아침에 홈쇼핑에서 보내준 문자 보고 알았네요 ㅡㅡ;;
    아들 신발 샀더니 잊지 않고 문자를 보내 주시네요
    평소에는 수업 끝나고 데리러 오더니
    오늘은 오지도 않고 ㅠㅠ
    추운 칼 바람 맞으며 집에 왔네요
    이벤트도 없고 수강생분들이 우울해 하지 말라고
    축하 주셨어요 훌쩍 ㅠㅠ
    전 원래 기념일 생일도 모르고 살아요 ㅋㅋ
    누가 문자 보내주면 헉 ~~~ 내생일 하구요 ㅋㅋ
    나이 먹기 싫어서 잊어 버리고 사네요
    오늘이 몇주년 이냐고 물어 보셔서 고민을 살짝
    얼마나 낭구랑 살았는지 기억이 안나서요 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3.20
  • 큰아들육상대회가 있어서 응원갔다왔어요 오늘은 100미터예선탈락 ㅋㅋ 낼 주종목인200미터하는데 수업가야해서 응원 못가요 올해는 입상이라도 할런지 매년 시대회참가만 하네요 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3.20
  • 지난 겨울 겨울잠을 자는 곰처럼 그냥그렇게 지내버린 시간들이였는데 이젠 조금 마음이 안정이 되어가네요...겨우내 묵혔던 재봉틀과 원단들 정리하고 홈스쿨홍보도 새로이 해보려고해요...기운내서 다시 시작하려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3.20
  • 출첵합니다. 오늘은 봉틀이 수업이 있는 날이어서 수업듣고 와서 흔적 남깁니다.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3.20
  • 출석 작성자 숑혀니 작성시간 12.03.20
  • 오늘도 바쁘게 보냈네요 *^^*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2.03.20
  • 출책합니다. ^^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3.20
  • 오랜만에 출석...왜 이렇게 맘이 바쁜지...봄은 새록새록 다가오고...맘은 바쁘고...마음의 여유를 위하여... 작성자 류경미(평택) 작성시간 12.03.20
  • 오늘 하루종일 너무 돌아다녀서 지치는 하루 입니다...
    점심두 못먹고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얼굴을 보니 너무 안되보이는 제얼굴이에요
    햇빛때문에 눈으로는 좋은 날씨인데....
    몸으로 느껴지는건 아직도 춥네요...걸어다녀서 바람맞고다녀서 몰골이 정신 나간 여자 같아여~~^^
    그래두 이젠 일과 끝났으니 조금 여유가 생기 네요..
    잠시 출첵하고 갑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3.20
  • 날씨가 다시 쌀쌀해 졌어요.... 전 지금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내려서 마시고 있어요 ^^ 오늘 하루도 샘들 화이팅~~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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