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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눈마니와여 감기조심하시고 따숩게 입고 다니세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2.19
  • 서울생활 마치고 집에 갑니다.
    먼거리라 가까운 곳에서 있으라 했는데 조금 무리했네요...
    이제 며칠에 한번씩 통원치료하러 가면 된데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2.19
  • 아침일찍 일어나서 홈플 강사상견례 과정 참여하러 왔어요 아침부터 너무 서둘렀는지 일등으로 도착해서 음료와 과자 열심히 먹고 있네요 ㅋㅋ 오늘 오후부터는 날씨가 풀린다고하니 모두들 즐고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19
  • 패션공부를 하고 있는데 패턴에서 아직은 미흡해요.주일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2.02.19
  • 1분 묵상-마음 문은 (2012년 2월 19일 일요일)
    사람의 마음이란 자주 변합니다. 마음이 차가울 수도 있고 따뜻할 수도 있습니다. 어두울 수도 있고 밝을 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닫히면 내 삶은 금방 어둡고 차가워집니다. 대신 마음이 열리면 내 삶은 금방 밝아지고 따뜻해집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삶이 힘들어도 마음 문만은 닫지 말아야 합니다. 내 마음이 따뜻해지면 그 마음이 전해져 다른 사람의 마음 화로에도 불꽃이 피어오를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사람 안에 살아라. 사람의 따뜻함이란 자신의 마음이 따뜻하지 않고서는 알 도리가 없다.’ 일본의 역사소설가 요시카와 에이지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19
  • 오랫만에 본사에 잠깐 들렀는데... 너무 좋았어요, 친정에 간것같이 기분업.. 자주 갈수있도록 할거예요, 바람이 차가워요ㅡ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2.02.19
  • 선생님들 다들 잘들어 가셨나요? 저는 끝나고 시댁으로 왔어요^^ 주말엔 시댁으로 출근...
    오늘본사에 참여하시느라 멀리서 오시는 분들 참 열정이 있으신것 같아요^^ 본 받고싶어요^^
    작성자 구로소잉/어정란 작성시간 12.02.19
  • 바쁜 토요일 보내고 이제 잠자리에 듭니다 모두 굿나잇!!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2.19
  • 탭으로 사진올리려니 안되네요 드디어 하나처리 했어요 막내 낮잠 안재우고 한건 했어요 ㅋㅋ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2.18
  • 내일까지는 춥다네요..
    이번추위가 가면 봄이 오겠죠?
    암튼 잘들 넘기시길......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2.18
  • 본사에 잘 다녀왔습니다. 꾸욱 도장찍으러 들어왔네요. 가는 길 발걸음은 가벼웠는데 돌아오는 길 발걸음은 완전꽝!! 많이 지칩니다. 오늘은 일찍 쉬어야할 듯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2.18
  • 오늘도 날씨는 쌀쌀한데.. 본사에 선생님들 많이 오셨네요...^^ 다들 잘 들어가셨죠? 날씨만 따땃하면.... 좋겠는데..
    추위가 언제나 물러갈란지.... 빨리 날씨가 풀렸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18
  • 감기로 계속 고생 중 입니다.... 요번 감기는 두통을 동반한 열과 코가 막혀 머리까지 띵 하네요... 계속 누워 있어 집안일이며 모든 것이 엉망 입니다.... 빨리 나아야 할텐데.... 에고 또 누우러 가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18
  • 오늘은 바람까지 불어서 더춥게 느껴지네요~ 그래서인지 문밖에나가는게 구찮아서 집에서 해품은달 재방송만 봤답니다ㅎㅎ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2.18
  • 하하~ 오늘 본사에가서 자격증명서 받았어요. 뭔가 마무리를 한 느낌...성취감 100%업.
    사무실에서 몇분에 샘들을 만나고 인사하고 왔어요. 다음주 부터 본사에 와서 교육을 받으라고 하시네요.
    기대반 긴장반 그러네요. ㅎㅎㅎ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2.02.18
  • 포근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인천아주매 작성시간 12.02.18
  • 봄맞이 대청소 중이에요~~간만에 신랑이 많이 도와줘서 쉽게 끝나겠어요..
    치워도 치워도 또 치워야 하고 참..왜케 지저분한건지..ㅋㅋ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18
  • 결혼식이 있어서 대전에 왔어요~~
    한국 최초 음악 전문학교에 입학한 딸도 보고 싶어서 겸사 겸사 왔어요^^동생들 보고 싶다고 해서 애들과 같이 왔어요~~떨어져 살게 되니까 가족들을 그리워하네요~~같이 살 땐 자주 싸웠는데.......ㅋ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18
  • 이제 바빠지면 못하는데 말이죠 하루 시간 날때 천 사놓은거 처리해야 좋으련만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2.18
  • 눈 오는 하루네요 그래서 출근도 안하구 애들방 커튼한다고 다림질 하고 있느데 어느새 커 버린 막내아들이 졸리다고 저한테 안기네요 ㅠㅠ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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