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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너무쌓여 걱정이네요~~ 그냥 창밖으로 바라보는 좋은데 날이 추워 길이 얼음판이 되어버릴듯~`
    내일 수업가시고 출근하시는 분들 모두 무사히 조심히 다녀오시길~^^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2.01
  • 깜깜한 밤인데도 밖이 환해요. 너무 포근해 보여요 하지만 나가면 너무 추울것같아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철산 하진영 작성시간 12.01.31
  • 눈이엄청쌓였어요.다들 퇴근길조심하세요 작성자 동두천/이주연 작성시간 12.01.31
  • 막둥이 데리고 병원가는길이 많이 미끄럽네요..
    수업가시는분들 조심히 다녀오세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1.31
  • 뭔놈의 눈이 이리 오는지...
    내일 평택 수업가야 하는데 큰일입니다.
    전철 안오면 어쩌지요? 꼭 오길 바라면서!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2.01.31
  • 눈이 많이 와요.. 지금은 조금 그쳤지만,, 밤새 내린다고 하네요.. 정말.. 끝내주네요.. ㅋㅋ.. 눈오는 창 바라보고 있으니.. 왠지 맘이.. 벌써 눈밭으로 가고 있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31
  • 그 동안은 잘보이던 이경애님의 동영상 강좌가 안보여요?!...ㅠㅠ 작성자 조준희(충남) 작성시간 12.01.31
  • 대설주의보에 1차적으로 염화칼슘을 뿌리고 ... 사무실에서 대기중입니다. 넘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셨죠?? 동사무소 업무의 일부분입니다. 퇴근길에 눈이 내려서.... 다들 힘드실것 같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2.01.31
  • 대설주의보라고하네요~
    밤새 길이 얼지 않기를 빌어봅니다~
    수업가시는 소잉분 모두모두
    조심하시고 안전하게 다녀오셔와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1.31
  • 하루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점심 약속이 있어 닭갈비 먹고 커피 한잔 사 들고 왔네요...공방 하면서 점심 식사를 여유롭게 하지 못해 아쉽지만 절 기다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31
  • 눈이 오네요~~~조금 내리다가 그쳤는데...얼마나 오려는지..ㅋㅋ
    재단하다가 잠시 들어왔어요..이제 자유시간 끝나고 딸아이 데리러 가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31
  • 저녁에 폭설이 온다는...
    내일 길이 얼지않아야 할텐데요

    모두 눈길 조심하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1.31
  • 날씨만 흐릿하고 온다는 눈은 아직안오네요 걱정스럽게. -- 눈이 와도걱정 안와도 걱정이니 아무 걱정없이 살때가 좋았던것 같아요 ㅎㅎ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31
  • 제주는 요즘 이사철이라 저희도 이사 했어요 그래서 더 정신없이 날이 지나 가네요
    어제 인터넷도 달고 해서 이제야 컴퓨터에 앉았어요 ㅋㅋㅋ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들 잘 되시고 이쁜 작품들도 마니마니
    만드시길 ......

    이번 주 금욜날은 막내 첫번째 생일이예요 ^^*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1.31
  • 어제 딸아이와 놀다가 딸아이가 손목을 밟았는데...이거 퉁퉁 부었네요...ㅠㅠ
    파스붙이고 있는데..좀 낳아지긴 했네요...
    과격하게 놀다보니 이런일이....ㅋㅋㅋㅋ 오늘은 좀 쉬어 주엉 겠네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31
  • 올만에 출첵합니다 출산준비로 바쁜 시간들이네여 공방 정리에......센터 정리까지...정신없네여 주수가 아직 좀 남았는데 조기 진통이 와서 내일로 모두 마감을 하고 대기 하려 합니다.ㅠ.ㅠ 오늘부터 날씨도 디게 추워진다고 하네여 건강들 잘 챙기시고..한동안 못들어 올거 같네여...양해 부탁드리구요 좋은일만 가득가득 하시길 바랍니다.늦은인사지만 새해 복 마니들 받으시구요^^*& 작성자 송탄소잉/조은경 작성시간 12.01.31
  • 잠시후에 또 신랑 심부름 갑니다 ㅠㅠ 내이름으로 가게를 새로 하다보니...이것저것 하라는게
    많네요...출근전에 해놓고 가야할것 같아서...잠깐 까페에 들려 출책부터 하고 가려구요.
    어제도 출근길에 음식업협회에 들려서 교육받으려고 신청하라고 해서 갔다가...출근을 30분정도
    늦게 했는데..오늘은 말일이라 바쁠것 같아서...오전에 볼일보고 출근해야겠어요...벌써 새해의
    첫달이 끝나가네요? 작심삼일된 결심들 다시한번 챙기시고...희망찬 2월 맞이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31
  • 우리 큰딸 떠나는 날입니다 ㅠㅠ
    애들 고모가 애 보내면서 울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아직도 실감이 안 나요~그냥 캠프 몇일 가는 것처럼 느껴져요~~
    졸업식 때 올 거고 한달에 한번쯤은 휴가 나올 거라는 걸 알아서 인지 .......
    이번달 큰애에게 돈 정말 많이 들어가네요ㅠㅠ
    정말 열심히 배우면서 행복한 학창 시절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31
  • 오늘 하루가 어찌지나간건지..ㅋㅋㅋ
    딸아이랑 맛난저녁 먹고 시내돌아다니다가 신랑 픽업하고 벌써 9시에요..
    딸아이 씻겨 재우고 정리좀 하고 나니 12시네요...ㅠ
    하루는 정말 금방이에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31
  • 또 오랫만에 ㅋㅋ 다들 잘지내시네요~~~~~~~~~~오늘은 몸살기가 있어 울아들 컴터하고 난후 몇자 적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훌~쩍!!!!!!!!!!!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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