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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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도 이제 마지막 하루를 남기고 있네요^^; 2012년도 금새 가겠죠?? 애들 곧 개학이라 짐을 좀 덜게 된거 같기도 하고.. 이젠 고학년인지라 더 힘든 시간이 될꺼 같기도 하고ㅎ 언제 시간이 이렇게 가 버렸나?? 뒤숭숭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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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김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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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30
늦은시간... 수업을 하고 와서... 몇자 적어요.. 연말정산이 오늘 까지라는 말을 듣고.. 국세청에서 프린트하고 지금 카페예 들어왔어요..^^ 오늘은 참 피곤해요.. 하.. 하.. 명절이라고 쉬었다 왔더니만..ㅋㅋ.. 암튼 수업하고 나니.. 힘이 솟네요.. 피곤해도..^^ 모두 잘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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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30
이불만드느라 조용히 지냈습니다. 드디어 완성했어요. 이제 출산용품들어가는데... 기대가 되요. 사이즈가 작기도 하고, 천이 귀엽고 예뻐서.. 그동안 성인용만 만들어서 금방 만들겠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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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은희
작성시간
12.01.30
오늘 날씨가 너무 춥네요 한주간 매서운 한파가 시작된다고 하니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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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30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여번 주도 활기차게 보내야 겠어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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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30
건강이 재산이란말 새삼 깨닫게 했던 지난주였습니다. 그간 아프다는 핑계로 소홀한 카페도 자주들러 인사하고 정리가 안되 쩔쩔매며 머리만 싸맸던 생각의 또아리들도 하나씩 풀어가며 생글생글 웃는 한주를 만들도록 노력하려합니다. 이번주는 춥다합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연수소잉/이은희
작성시간
12.01.30
주말 잘 보내셨어요?오늘은 말일에 즈음한 한주의 시작이라...맘이 바쁜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아침부터..작은애 목욕시키고...저 또한 신랑 심부름으로 요식업협회에 가서 교육신청하러 나가야 하고...내일이면 신랑이 지금하던 가게를 그만두고...새로 가게를 오픈 하기위한 준비과정이라 돈들어올 구멍이 당분간은 없는데 ㅠㅠ 그냥..손가락빨면서 한달정도는 참아봐야겠네요(손가락 퉁퉁 불어버릴것 같지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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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30
구정연휴 만두공장처럼 만두 만들고 허리, 어깨가 말이 아니게 아프네요. 글잔어두 아파서 침맞으러 주기적으로 다니는데...ㅠㅠ 주말에 쉬려했더니 또 시댁에 가자고 하는통에 ㅜㅜ 쉬지도 몬하고 출근하니 아침부터 얼굴, 손발이 띵띵 부어서 물먹은 하마같네요. 남자들은 자기들만 생각하는 거 같아요.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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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1.30
주말이 바빴네요.. 오늘부터 다시 정상적인.. 생활이 시작하네요.. 벌써. 울 작은아들 입학식이 한달정동 남았어요..ㅋㅋ 아직도 아기같은 울 아들보면.. 입학하는게 신기할것 같아요.. 큰아이때처럼. 조금 걱정 되지만,, 그래두.. 형님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당... 모두..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30
다시 일상으로의 복귀입니다. 따뜻하던 연휴가 지나가고 다시 강추위가 시작인지 찬바람이 제법 더 쌀쌀하게 느껴지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시구 남은 겨울도 따땃하게 보내세요... 즐건 한주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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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1.30
구정연휴에는 수업이 없어서 오랜만에 수업 갑니다~~ 준비물 챙기고 수업내용 다시 확인하고~~ 오늘도 수강생들과 여러 팁 공유하고 오겠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30
오늘 아침부터 송어축제가려고 완전 무장 다했는데...결국 못갔어요.. 딸아이가 안간대요...ㅠㅠ한참을 실갱이하다... 딸아이 친구들 모아서 상록리조트간다니까..신나서 빨리 가재요...ㅋㅋ 가서 자유이용권 끈어주니 무섭다고 안탄다고 울고 불고 바로 환불하고 거기 쌓인 눈으로 눈싸움 하다가 왔어요..ㅋㅋㅋㅋ 우리딸이 오늘 엄마아빠 돈안쓰게 하려고 완전 최고였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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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29
ㅜㅜ. 컴퓨터가 고장이 났는데 신랑이 고쳐주질 안아요 핸드폰으로 하려면 답답해서리 내일은 신랑좀 구워잡숴야 것어요 모두들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29
모처럼 겨울휴가를 설연휴에 맞춰서 오늘까지 9일을 쉬고~~~ 내일부턴 일상으로 복귀하려고 여정을 하나 둘 풀고 있답니다~ 충전가득 했으니 올 한 해도 유익하고 알차게 하루하루 빛나게 보내야겠어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1.29
아침에 닭고기 육수로 떡국을 끓여 먹었어요~~ 처음으로 닭고기 넣고 끓여 봤는데 국물맛 끝내 주네요~~ 큰딸이 이틀 후면 우리곁을 떠나네요 ㅠㅠ 아빠가 큰딸 좋아하는 맛있는 저녁 사준다고 하네요~~ 맛있게 먹고 오겠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29
영계 한 마리 사들고, 오빠네 집에 놀러왔어요. 동생이 닭매운찜을 해준다고 해서요 ^^ 벌써 저녁입니다. 따뜻한 밥으로 추운 겨울 이겨내세요 ^^
작성자
양산/전혜미
작성시간
12.01.29
아들이 자고 있어 들왔네요~~ 조카들 티셔츠랑 아들옷도 만들까 하는데 잘 만들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1.29
남편이랑 영화 봤어요. 조조할인+카드포인트 할인해서 3000원에.. 자주 이용해야 할거 같아요.ㅋㅋ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1.29
기운내서 한해를 시작해야하는데 지금 상황이 답답하게 돌아가네요...그래도 놓고 싶지 않은게 바느질이라 끝까지 버텨보려는데 힘이 들어요...힘든시기 넘기고 나면 좋아질거라는 믿음으로 마음 다 잡고 있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1.29
1분 묵상> 걸음걸이 (2012년 1월 29일 일요일) 사람마다 걸음걸이가 다 다릅니다. 땅에 쉼표를 찍으려는 것처럼 발바닥을 누르듯 걷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땅에 흔적을 남기지 않으려는 사람처럼 발바닥을 허공으로 뻗으며 걷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 지문이 똑같은 사람이 단 한명도 없듯이 걸음걸이 역시 다 다릅니다. 걷는 속도, 보폭이 다 다릅니다. 그래서 복면을 해도 카메라에 찍히면 테러리스트인지 은행 강도인지 알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직업과 성품까지도 걸음걸이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나는 어떤 보폭으로 어떻게 걷는지 생각하며 세상의 길을 걸어갑시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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