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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하루 보내시고, 점심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1.17 '좋은 하루 보내시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잔뜩 흐린 날씨때문에...눈올까봐 걱정하신다던데...어제부터...아직 땅이 젖어있는걸 보니...눈대신
    비가 오고 있는것 같아요ㅋㅋ 원래 비를 싫어하지만...차라리 눈보다는 낫다는 맘으로...반겨볼까
    싶어요 ㅎㅎ 오늘하루도...아무일..없길 바라면서...요즘은...그냥저냥..평범한 하루하루라서..특별히
    자랑할 일도...보고할 일도 없네요 ㅋㅋ 그래서 예전보다 출책에 적을 일도 줄어든것 같아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17
  • 출석이요~~ 작성자 부산/김영 작성시간 12.01.17
  • 날씨도 괜찮은데....나가기는 귀찮고..거참..ㅋㅋㅋ
    청소 대충하고 미싱앞에 앉아 있는데...갑자기 막막 하네요..멀하면 좋을지..ㅋㅋ
    이것저것 할일은 많은데..계획에 없던 옷들을 제단해 두고 보니..이거 난감이에요ㅋㅋ
    오늘은 벌여놓은 일좀 마무리 하고..쉬엄쉬엄 달려야 겠어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17
  • 맘이. 울적하네요.. ^^ㅋㅋ.. 심각한건 아니구요.. 요즘 그냥.. 좀.. 그래요..ㅋㅋ 맘속에 시끄러울때는 미싱할때가 젤 좋아요.. 오늘은 하루종일 미싱하고 또 미싱해야겠어요.. ^^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17
  • 오늘은 수업받으러 가는날 옷2단계 마무리합니다.휴~ 이불만들려니 걱정이 앞서네요. 아자아자.. 작성자 연수/은희 작성시간 12.01.17
  • 또 하루가 시작 되었네요^^ 다들 잘 주무셨나요?? 겨울인데도 늦잠 안 자고 일찍 일어나는 막둥이들땜시 엄마는 곤욕입니다ㅎㅎ 오늘은 커플티 꼭 마무리 해야겠네요^^; 벌써 설이 코앞이예요.. 명절 앞둔 장날인데 날씨도 좋고 사람들이 무척 많겠어요.. 오늘 하루도 다들~~ 화이팅 하는 하루 되셨음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17
  • 애들도 모두 캠프 보내고 저도 오늘 캠프 갑니다~~
    남편만 남아서 열심히 일하게 되서 미안하네요ㅠㅠ
    다음에는 남편도 시간을 내어서 같이 가야죠^^
    책도 읽고 즐거운 휴식 보내고 금요일에 돌아옵니다~~
    미싱을 할 수 없어서 그게 좀 안타깝네요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17
  • 1분 묵상-인생이란; 2012년 1월 17일 화요일
    사람들은 어떤 인생이 좋은 인생인가에 대해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생이란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져 만들어내는 커다란 퍼즐입니다. 만약 지금 당신의 행동이 인생이라는 퍼즐을 이어 맞추는 결정적인 한 조각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방바닥에 축 늘어져 마냥 권태롭게 지낼건가요? 아마 그렇진 않을 것입니다. 지금의 내 모습이 반복돼 인생을 만듦을 깨닫는다면 의미 없이 자신의 삶을 흘려보내진 않을 것입니다. ‘인생은 반복된 생활이다. 좋은 일을 반복하면 좋은 인생을, 나쁜 일을 반복하면 불행한 인생을 보내는 것이다.’ W.영안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1.17
  • 자유시간이 되서야 들어와 보네요..ㅋㅋㅋ
    할일도 많고 해야 할일은 산더미인데..오늘도 놀았어요..ㅋㅋ
    명절이 코앞이라 선물도 해야 하는데..걱정이에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16
  • 겨울비가 내리네요~~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서 인지 나름 운치가 있어요^^ 날씨가 한참동안 많이 건조했었는데 푹 적셔 줬으면 좋겠네요 ㅎㅎ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1.16
  • 이제 병아리 처럼 아장 아장 첫 발 내 딪어 봅니다. 작성자 김문선 작성시간 12.01.16
  • 눈이오면 안되는데... 제가 낼 삼척으로 교육가거든요~~~월.화욜 눈오지말라고 기도했는데...금방이라도 펑펑 울것같은 날씨입니다.. 평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1.16
  • 출석. 에효~~ 일찍 저녁먹고 인사드립니다.ㅋ
    근데 아직도 문이 잠겨있네요.ㅎ
    에효~~제 컴이 문제인가요?ㅎㅎ
    작성자 분당 고선자 작성시간 12.01.16
  • 오늘은 봄 날씨 같아요.
    명절이 가까워 오니 머리가 무겁네요.
    주부여러분 힘냅시다.
    작성자 경기/이상미 작성시간 12.01.16
  • 낭구도 안사준 생일 선물 지선샘 한테 받았어요 ^^*
    바느질 하면서 알게 된게 아주 오래전 ~~ 횟수로도 까마득 하네용 ㅋ~
    고마워 ^^* 낭구오면 자랑 나 이런 사람이야 하고 자랑 해야 겠어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1.16
  • 오늘은 애기를 데리고 회사 팀장님과 점심을 먹고 왔어요~
    제가 사는 곳으로 회사를 옮겼는데 애기가 어려 일은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새로운 곳에서 첨 시작하는 맘으로 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1.16
  • 출첵... 오늘 명절을 대비하여 큰맘먹고 프린** 와이드그릴 장만했네요...
    얼마남지 않은 명절... T.T 그래도 웃으며 ㅎㅎㅎ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2.01.16
  • 하늘에서 뭐라도 내릴 것 같은 날이네요....담주면 벌써 설이네요.... 이래저래 분주한 하루 였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16
  • 하늘이 잔뜩 흐려있는 오후네요.신나는 월요일 되세요.^^ 작성자 제주/이경화 작성시간 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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