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으면서 방정리 하고 있어요..왜케 지저분한건지.. 겨울이라 털을 자꾸 안감으로 써주었더니..털이 넘 날려요.. 어제 극세사로 커튼 만들었더니 더 심한듯...코에 먼지가...ㅋㅋㅋㅋ 날씨가 정말 춥네요..환기도 힘들고..청청기라도 사야 하는지..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1.05
1분 묵상-내가 만든 얼굴; 2012년 1월 5일 목요일 사람의 얼굴에는 그가 어떻게 살았느냐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욕심이 가득한 얼굴, 불만 가득한 얼굴, 찌들대로 찌든 얼굴,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어느 한순간에 욕심이나 불만이 가득한 얼굴이 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십대 이십대 삼십대를 살아오는 동안 조금씩 만들어진 것이 우리의 얼굴입니다. 당신은 어떤 얼굴을 원하십니까. 편안해 보이는 얼굴, 사랑스러운 얼굴, 인품이 느껴지는 얼굴입니까. ‘남을 증오하는 감정이 얼굴의 주름살이 되고 남을 원망하는 마음이 고운 얼굴을 추악하게 만든다.‘ 데카르트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1.05
작은애데리고 치과왔어요...교정치료가 언제나 끝나려는지?벌써 2 년이 휙 지났네요...그나마 방학이라 오전에 시간을 낼 수있어서...제가 출근하고 땡땡이쳐야하는게 줄어서 맘이 편하네요ㅋㅋ얼릉 교정치료가 끝날 날만 간절히 기다립니다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05
해가 바뀌고 숨 한번 쉬었더니 4일이 홀딱지나가 버렸네요 ㅡ.ㅡ" 지난 시간은 후회해 봐야 소용없는데....앞으로에 시간을 쪼개서 잘써야겠죠^^ 제가 아는 분은 하루를 3일 처럼 나눠쓴다더라구요... 언젠간 그 나눠쓴 시간들이 결실로 나타나겠죠....좋은건 언능 따라해야해요~~~^^ㅎㅎㅎ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2.01.05
얼굴이 너무 얼얼해요..오늘 바람에 얼굴이 울긋불긋..장난아니에여..ㅋㅋ 집좀 대충 치우고 얼굴에 팩하고 있어요...ㅋㅋㅋ 요즘 고무팩이 좋다구해서 한번 사봤어요..ㅋㅋㅋ 촉감이 넘 좋아요..얼굴도 시원하고..하고나면 보드라움이 장난이 아니에요...ㅋㅋㅋㅋ 나이가 들어가니 피부도 예전같지 않네요..로션도 안바르던 시절이 있었는데..ㅋㅋㅋ 우리 소잉분들은 피부관리들을 어찌하시나요..다들 피부가 좋으시던데..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