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포착은 평생을 좌우한답니다.기회가 닿았을때 내것으로.^^ 1분 묵상_명지휘자 토스카니니; 2011년12월8일-20세기 최고의 지휘자 토스카니니는 원래 오케스트라의 첼로 연주자였습니다. 불행하게도 그는 아주 심한 근시여서 악보를 몽땅 외우는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중요한 연주회 직전에 지휘자가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그 많은 오케스트라 단원 중 곡을 전부 외우는 사람은 토스카니니뿐이었습니다.그는 임시지휘자로 발탁이 되어 지휘대 위에 섰습니다. 그 때 그의 나이 열아홉 살, 바로 세계적인 명지휘자가 탄생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나쁜 시력이 나를 명지휘자로 만들어주었다.’ 토스카니니의 말.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12.08
개강후 첫 수업날 이네요 ~~ 설레여서 또 잠을 못 이뤘네용 ㅋ~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아들은 연속 이틀 열이 나주시고 ㅠㅠ 오늘은제가 수업날이라 열이 않났음 하는 바램을 해 보게 되네요 ~~ 추우니 옷 따뜻 하게 입고 다니세용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2.08
모든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내일부터는 정식 수업입니다. 재료비 때문에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을 대하면, 처음 문화센터에 갔을때 제 모습이 생각나 이해가 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합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그분들께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시간과 돈을 투자하신 이상으로 미싱을 다루는 시간을 단축시켜 드리겠노라고!" 근데도 입금안하시는 분들이 있네요.쩝!!! 작성자천안동구소잉/유길자작성시간11.12.07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요... 요번주는 더욱더 그런것 같아요... 씽크대 설치에.. 정수기 재설치... TV 유선 교체... 바쁘네요... 이제 밥을 할 시간이 다가오네요...오늘은 김치에 통조림 꽁치나 조려 먹어야 겠어요... 맛난 식사 하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