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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연수점/이마트 갑니다.^^1분묵상-여행의 기회 2011년10월25일/화요일 우리는 여행을 꿈꾸지만 떠나지 못하는 이유가 늘 있습니다. 그러나 굳이 떠나고자 한다면 그런 이유들은 크게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누구나 변화를 꿈꾸지만 변화하지 못하는 이유가 늘 있습니다. 그러나 변화를 마음 먹는다면 그 이유들은 큰 걸림돌이 되지가 않습니다. 여행과 변화, 둘 다 지금의 것을 버려야 하거나 지금까지의 나를 잊어버려야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정신적, 육체적인 한계에 부딪힐 지도 모르지만 이 가을에 여행을 한번 떠나봅시다. ‘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것은 당신이 살아있다는 증거이다.’ 독일의 작곡가 바그너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0.25
  • 프린터기고장나 미니어쳐 만들고 싶어도 미루고 있었는데
    드뎌 복합기 구입 . 지금 몰아서 인쇄했네요.
    빨리 만들어야할텐데 ^^ 그사이에 만들게 정말 많아졌네요!
    작성자 부천*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1.10.25
  • 바쁜하루가 후다닥 지났네요..카페들어와 하루를 마감하고 잠자리에 들려구요...
    낼은 날이 넘추워진데요..감기안걸리게 저희 소잉분들 따땃한 옷차림으로 외출하시구요
    좋은밤보내시길바래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25
  • 저는 오늘도 그집앞에서 오래도록 서성이며.. 하루를 마감합니다~~~안 들르고 지나가면 허전한 하루의 일상이 되었습니다...좋은 꿈 꾸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24
  • 임신하고 애놓고 나서 한동안 미싱을 안하다가 이제야 다시 미싱을 손에 잡았습니다..^^ 그리고 생각난 소잉카페..ㅠㅠ 너무 못들러서 죄송하네요..ㅠㅠ 그치만 이제 다시 자주자주 들를께요...^^ 작성자 경남/김명미 작성시간 11.10.24
  • 지금 집에 들어 가는데 너무 추워서 이빨이 저절로 움직이네요...-.-"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10.24
  • 자주 들릴수 없어 죄송합니다 작성자 포항-소잉/김순덕 작성시간 11.10.24
  • 토요일 모임 분위기에 자극받아서 실교육 받기로 했어요. 열심히 해야겠죠 ?
    장~쌤 자~알 봐 주세용.ㅎㅎㅎ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0.24
  •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졌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구요..
    아이들 독감예방접종 꼭 맞추시와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0.24
  • 오랫만이예요...제가 지금 둘째를 가져서 들어올 시간이 없었네요..
    힘들더라도 가끔씩 이렇게 글 남길께요~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1.10.24
  • 어제 새벽4시에 일어나 김밥싸고 7시에
    영월로 출발하는 기차를 타서 10:25에도착
    제일 먼저 단종이 유배된 청령포를 시작으로
    장릉,선돌,곤충박물관,한반도지형,고씨동굴,
    김삿갓유적지,별마로천문대까지..날씨가 흐려
    별을 못봐서...아쉬웠지만 유적지마다 내맘을
    감동시켰습니다...오늘은 7:45기차로 정선으로
    출발하여 10;30 레일바이크타고만 타고 바로
    정선터미널로 왔어요....올라갈 일이 까마득해
    1시30분버스타고 인천사는 친구집에 도착하니
    저녁7시가 넘었네요ㅠㅠ길고긴 여정이었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24
  • 제가 만든 치마를 입고..압화수업을 하면서 샘한테 자랑하고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24
  • 하루종일 흐린날에 가끔 비도 오고 바람까지 불어 쌀쌀하네요...그동안 피로했던게 한꺼번에 몰아쳐셔 몸살기가 있는거 같아요..
    컨디션도 별로고해서 병원다녀왔어요...따뜻한 방에서 몸좀 풀어야겟어요..
    내일부터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니 건강주의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24
  • 혼자서 동영상보고 할수 있을까요 가능한가요 아직 시도해보지 못해서요 작성자 인천/진경 작성시간 11.10.24
  • 날씨가 잔뜩 흐린 날이네요... 오픈날 와 주신 강릉반짇고리 동지들... 너무 감사 드려요... 도숙경쌤은 오늘 춘천수업이시라 남편분이 직접 선물을 가지고 오셨네요... 감동 했어요...
    낼 부턴 새로운 맘으로 시작해야 겠어요...^^ 격려의 말씀을 해주신 모든 쇼잉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맘을 전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24
  • 바람이 많이부네요. 비도내리고 며칠동안 몸이 안좋아서 출책도 제데로 못했네요. 모두건강조심하세요. 요즘날씨가 건강해치기에 딱좋은거같아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10.24
  • 실무수업다녀왔어요~늘 재밌고 유쾌한시간이에요~~ㅋㅋㅋ
    맛난 점심 먹고 들어와서 잠시 쉬는 중에 들어왔어요~~~
    우리집 대마왕님 오실시간이라..ㅋㅋㅋ
    감기가 또 걸려서 큰일이네요~~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24
  • 이번 강릉모임에서 저의 닉네임이 본의 아니게 이슈가 되었어요.. 나이에 맞지 않게 새내기란 닉네임에 ㅋㅋ 그래서 모든 쌤들앞에서 닉네임을 바꾸겠노라 약속했었답니다.. 그래서 오늘 바꾸려 합니다.. 새내기 안영실이 아니라해도 제 이름 그대로를 모두 알아주셨음 합니다 ㅎㅎ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10.24
  • 또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오늘밤부터 많이 쌀쌀해진다네요..
    즐거운 한주들 되시구요, 감기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여성/김세련 작성시간 11.10.24
  • 출석합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니 날씨가 을씨년스럽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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