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우면 그리워지는 비~~ 제 맘을 알앗는지 며칠동안의 한방에 싹 날려주는 비가 내립니다.. 넘 시원하네요.. 아이들이 통닭이 먹고 싶다 그래서 시원한 날씨 덕분에 지금 기름에서 튀겨지는 닭들의 소리.. 저녁에 맥주 한잔이랑 먹을려구요 ㅋㅋ 모두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작성자강릉/새내기 안영실작성시간11.08.17
오랜만에 원장님도 뵙고 주영쌤도 보고.... 잠깐 시간을 내서 찾아뵈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허둥대며 사무실로 돌아왔네요. 그간 바빴거든요. 이번주는 을지훈련으로 또 .... 일상업무가 아닌 또 다른일이라서... 같은일이 반복되지만 매번 같은것은 아닌데 그것을 잠깐 잊어버린답니다. 작성자하남소잉(류경순)작성시간11.08.17
천둥이 아주 요란하게 치는 아침이네요. 올해처럼 비가 많이 내리는해도 없었던것같네요. 오전에 수강하러 올 수강생이 걱정이네요. 요즘 휴가 떠나는 수강생들도 있는데 고생은 안하는지 걱정도 되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보람있는 하루를 보내세요.^^작성자청주홈스쿨- 정현숙작성시간11.08.17
4일간의 긴~휴가가 드뎌 끝이 났네요...남편에겐 휴가지만 저에게는 별로 반갑지 않은..ㅋㅋㅋ 연휴내내 비가 와서 방콕하는 바람에 더 힘든 연휴였어요...티비에선 40도가 되는 곳도 있던데...제가 있는곳은 그나마 비가 와서 숨막히는 여름을 잠시나마 잊게 해 주네요....근데~!! 변압기가 고장나서 이젠 미싱을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좀 우울해지네요ㅠ.ㅜ 작성자일본[경기.병점]☆ 김언미작성시간11.08.17
위쪽 지방은 비가온다는데 여긴 어제오늘 폭염주의보가 내렸네요...너~~~~무 더웠어요...지금도 더워요 오늘은 그동안 맘먹었던 통이 넓은 잠옷바지가 필요해서 예전에 만들어 입었던 지지미 원피스 잘라서 만들었어요.. 오버사이즈라 패턴 직접 그리고 밑단하고 허리고무줄만 넣으면 완성이네요...오전에 큰아들 치과가서 스켈링하고 돌아와서 점심챙기고 막둥이 오고...하루일과가 바쁘다보니 완성도 못했네요..얼른 개학이 되기만 기다리고 있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