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월요일)오전에 잇몸치료는 윗니 양쪽을 다해주더니...오늘 잇몸치료는 아랫니 왼쪽만 해주면서...담에 오른쪽 한다네요? ㅠㅠ 그래서 그냥 오늘 다 해주셔도 되는데...라고 했더니 보험처리가 되는 진료의 양(?)이 정해져 있어서 그렇답니다 ㅠㅠ 오늘만 가면...한달뒤에 진짜이 씌울때 가면 더이상 치과 안가도 되는구나 하고 좋아했는데 ㅠㅠ 담주에도 계속 가야되네요~~잇몸치료는 받을땐 아프지만 막상 받고나니 시원한 느낌이 있지만..치과는 정말 왠만하면 가기 싫은곳이네요ㅋㅋ오늘 이곳 날씨는 아침에 해까지 잠깐 비춰주시고 비는 멈춘상태인데...지금은 슬쩍 흐려지고 있어요. 워낙 변덕스러워서 갈피를 못잡겠네요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30
날씨가 맘에 안들지만...잠시후 출근은 해야겠죠? ㅋㅋ 말일이 다가오니 오전에 세금 낼것들 정리하고 있었는데 우리가 지난번 중고매매상에 팔았던 차에 대한 세금까지 있어서 확인해보니...4/29에 넘겨준 차가 6/10이 되어서야 명의 이전이 되어있는 걸로 나오더라구요 ㅠㅠ 시청에서 나온 고지서를 가지고 중간에 소개시켜준 자동차 영업사원과 이래저래 통화해서 과태료 나온것과 추가로 나온 자동차세까지 받아내려고...계좌번호 다 알려줬는데...중간에 신랑이 일처리를 하면...왜그리 뒷처리가 허술한지 ㅠㅠ 제성격을 탓해야겠죠?ㅠㅠ 귀찮은건 다 남편한테 떠넘기는 데 결국은 다시 내가 처리하고 있는걸 종종 보네요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