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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가 다 되었네요. 퇴근하려면 3시간 남았어요. ㅎㅎ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11.24
  •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대구/ 임정순 작성시간 10.11.24
  • 간만에 점심을 라면으로 먹었는데 너무 맛나게 먹었어요^^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0.11.24
  • 행복한 엄마가 되고싶어가입해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서희,도은맘 작성시간 10.11.24
  • 너무오래만에 들어오네요 점점날씨가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즐~~
    작성자 (부산)차순옥 작성시간 10.11.24
  •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서울/황민 작성시간 10.11.24
  • 날씨가 흐릿흐릿..감기에 걸려 고생중입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0.11.24
  • 우하하 드뎌 미싱 받았어용^^어제 저녁에 저녁준비하는데 미싱오고 또 11분쯤있다가 부자재오구요...제가 자투리천 부탁했는데 친절하게 보내주셨더라구요...오늘 새벽엔 설레여서 잠을 얼마나 설쳐댔었는지요ㅋㅋ 오전에 애들 학교며 어린이집 보내고 청소하고 나니 지금 이시간이네요...빨랑 출석하고 미싱 한번 돌려봐야겠어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1.24
  • 행복한 하루 되셔요^^* 작성자 강릉(김영희) 작성시간 10.11.24
  • 사무실은 스팀으로 푹푹찌는데 바깥바람은 꽤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셔요`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0.11.24
  • 오늘 정말 어수선 하네요...
    전사자에겐 명복을 빕니다.
    다친 장병들, 주민 여러분 힘내세요.
    작성자 김미선/경기일산 작성시간 10.11.24
  • 어제부터 쭉~~~ 오늘 아침에도 tv에서는 연평도 얘기뿐.. 빨리 안정을 찾아야 겠어요... 작성자 수원 팔달구, 김정미 작성시간 10.11.24
  • 전사자들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11.24
  • 오늘하루는 뭘할까...요러구 있네요....신생아용품은 거의 완성이 된거같구....미싱꺼낸김에 열봉좀 해볼까해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11.24
  • 오늘은 날씨가 너무 추운것 같아서 집에서도 점퍼를 걸치고 있어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 안산/이정아 작성시간 10.11.24
  • 출석해요.. 어제부터 뒤숭숭.... 사는곳이 김포라 어제 많이 긴장했네요.. 작성자 김현미(김포) 작성시간 10.11.24
  • 왜 이리 마음이 답답한지 모르겠네요 평화로운 세상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원해봅니다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1.24
  • 오늘은 아침부터 햇살이 따뜻하니 좋습니다~~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울산/서정희 작성시간 10.11.24
  • 출석해요~ 요즘 아침에 걸어댕겨더니..찬바람맞아서인가..머리가아푸네요.. 작성자 경화(부산) 작성시간 10.11.24
  • 행복한 수요일 멋진 하루 되세요 작성자 안산(이화경) 작성시간 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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