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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의 평온 함이 꽤나 나의 맘을 설레이게 하네요
    얼른 준비 하구 예빼 당에 다녀 오려구여 주말 평온한 하루 되세요 ^0^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0.10
  • 다~잠든시간.....작품구경에 빠져들었다 갑니다...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10.10
  • 작품올리면서 도장찍고 갑니다 ~~~~~~~~~~~~꾹 작성자 사천-김현화 작성시간 10.10.09
  • 오랫만에 출첵합니다.^^
    하루 하루 바쁘게 생활하다 보니..
    점점 컴터할시간이 줄어 드네요..
    가족들과 좋은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김선미 작성시간 10.10.09
  • 좋은 주말 보내세요...행복하시구요 축복합니다..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10.09
  • 오늘하루도 이럭저럭 잘보냈네요 모든분들 맛있게 저녁드시고 온가족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0.09
  • 출석이에요 작성자 최선미(부산) 작성시간 10.10.09
  • 가을 햇살이 넘좋군요 단풍잎도 예븐옷을 서서히 입길 시작하네여 소잉님들 주말과 휴일 잘들보내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10.09
  • 다음주 토욜부터는 집에 있어도 될거 같아요...8주동안 매주 토요일 나갔더니 왠지 일주일이 너무 벅찼다는 생각이 드네요..
    홀가분한 맘으로 그동안 못올린 작품자랑할게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10.09
  • 오전에...잠깐 덧글 달고..출책은..안하고 그냥 나갔나봐요?ㅎㅎ...지금은 점심먹고..잠깐..들어왔는데...오늘 울애들
    놀토인데...그냥..집에서 놀고 있어요..(울아들은...방금..친구랑 논다고 나가고...울딸은..내여자친구는 구미호 보면서
    눈물 질질 흘리고 ㅋㅋㅋ 나가서 놀자고 해도 안나가네요 ㅎㅎ) 얼릉얼릉..울신랑이 컨디션이 돌아와야 하는데...
    지난 추석부터..계속 비실 비실 하네요...소잉회원님들도...건강 꼭 챙기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전..울딸 운동시킬겸...자전거끌고 지금 나가야 될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0.09
  • 옷 만들기 넘 잼나네요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해 보고 싶네요 작성자 창원 (경월) 작성시간 10.10.09
  • 날씨가 좋네용..대청소해요~~~~~~~~~"그동안 질럿던 원단들두...정리좀 해야겠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0.09
  • 여유롭게아침을 시작 합니다 제법 날씨가 차게 느껴 지네요 소잉 가족님들 주말 잘보내시길요^^ 작성자 충남/ 진솔 작성시간 10.10.09
  • 출첵이여
    오늘 정말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0.10.08
  • 요즘은 다시 봉틀이랑 씨름 중이네여...넘 놀았는지...잘안되는게...
    역쉬 손은 놀리면 안되나바여...샘이 보내주는 패턴으루 만들때가 좋았네여..
    작성자 해운대소잉~~~ 작성시간 10.10.08
  • 바지 만들기에 빠져있는데 맘에 들게 나오지 않네요 ㅜㅜ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0.10.08
  • 오늘 419s 재봉기를 받았어요.. 오랫동안 공업용 전문였는데 가정용 재봉기의 여러장점들이 보이면서 너무너무너무~~~` 좋아하게 됐어요... 이제 수선도 가정용으로해요... 고급승용차를 타고 달리는 상쾌함이 느껴지네요....자꾸자꾸 공업용과 멀어지네요...예쁜 스티치, 정교한박음질,부드러움,~~~단추구멍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해주는 419s 이제부터 저의 파트너입니다.. 예쁜 작품 만들어 올릴께요...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0.08
  • 오늘도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저도 오늘 잘보냈습니다 우리아이들이 오늘 소풍을 다녔왔는데 두 녀석다 미니 어항을 만들어서 물고기 두마리씩 넣어갔고 왔더라구요.. 살아있는 생명체를 키우는것자신없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좋다고 하니 죽지 않도록 신경써야겠죠? 근데 너무 조금해서 금방이라도 죽을까봐 걱정입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0.08
  • 비오네요..쌀쌀한 저녁 따뜻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0.10.08
  • 음 ~ 내일 유치원다니는 두녀석 운동회에요 근데 7살은 청팀 6살은 홍팀이래요 남편도 오늘 야유회가서 내일저녁에나 온다고 하고 저 내일 빡세게 뛰어야하나봐요 동생부부가 출근하거든요.
    초등생형아들보고 내일 같이 게임하라고 은근히 종용했는데 어째 반응이 신통치 않네요.
    그냥 비가 왔음 좋겠어요 ㅋㅋㅋ 초등생들은 알아서 운동회하는데 유치원생은 아빠 엄마랑 하는 게임이 많아서 어찌해야할지....한놈만 해줄수도 없고 그냥 전 가지말고 형아들만 보내버릴까봐요 ㅋㅋㅋ
    어차피 앞베란다에서 학교운동장 다보이니 안가고 망원렌즈로 사진이나 찍을까봐요.
    .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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