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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히 집을 지키는 집순이
나이드니 옆에서 수다떠는 아아들이 없어
것 두 허전하네요
이렇게 날씨는 좋은데 말이죠
남은시간 즐겁게 마무리하세요^^ 작성자 민채또르륵 작성시간 20.04.26 -
어제보다는 바람이 조금 잔잔해진듯 하네요~~이제 다가올 5월에는 희망!!!!!즐거움!!!!!행복!!!!!웃음만!!!!!!! 작성자 판교소잉/서선자 작성시간 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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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겪어보면 안다> 김홍신/소설가
굶어보면 안다 밥이 하늘 인걸
목마름에 지쳐보면안다 물이 생명인걸
일이 없어 놀아보면안다 일터가 낙원인걸
아파보면안다 건강이 엄청큰 재산인 걸
잃은 뒤에 안다 그것이 참 소중한 걸
이별하면 안다 그이가 천사인 걸
지나보면 안다 고통이 추억인 걸
불행해지면 안다 아주 작은게 행복인 걸
죽음이 닥치면 안다 내가 세상에 주인 인 걸.
☆☆☆☆☆
현직 일 때가 너무도 감사 했었다는 것이.
마음에 와닿네요.
요즘은 뒤를 돌아보며 참으로 많은 것을 느낍니다.
오늘도 감사함에.^^ *ㅡ흔적남기기ㅡ*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20.04.24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