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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맞이
이불빨래에
아이들 목욕재개에
설빔준비을 해주시던
돌아가신지 35년된
친정엄마가
생각납니다
짙은 국화향이
콧끝을 스쳐가면서..... 작성자 부천상동소잉/김옥경 작성시간 20.01.22 -
행복하다고 누구나 다 감사한것은 아니지만 감사하는 사람들은 깊은 행복감을 느낀다고 합니다~~~~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
작성자 판교소잉/서선자 작성시간 20.01.21 -
몸은 나이를 먹지만 마음은 아직도 이팔청춘 같은이유는 마음에는 나이가 없기때문이랍니다.
시간을 모르는 영원한 현재가 마음의 나이라고 하니 오늘도 팔팔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 작성자 판교소잉/서선자 작성시간 20.01.20 -
1박2일의 짧은 여행이였지만 맛있는음식과 여행지의 향기가 에너지 넘치게 해주는 주말이였네요~~~다시 내일을 위해서 화이팅하며!!!! 작성자 판교소잉/서선자 작성시간 20.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