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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현장학습간다고 아침일찍부터 김밥을 쌋는데, 비가오네요.
잘갔다왔음하는 바랩입니다.
축쳐질수있는 마음. 즐거운 음악들으며, 날려요.^^~ 작성자 구로소잉/박서영 작성시간 18.09.20 -
푸르렀던 나뭇잎도
높아진 하늘도
서늘해진 바람도
가을내음을 내는 듯하여
가슴이 설렙니다
가을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짧게 왔다가는 그 가을을 사랑합니다
알싸한 가을냄새을 기다립니다 작성자 부천상동소잉/김옥경 작성시간 18.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