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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구가 다쳐서 병원 입원했어요
저만 갔을때는 집에 안가?
눈치 주더니
아들이랑 같이 가니 입가에 웃음이 나더라구요
주말이라 다들 보호자 있으니
내심 기다렸나봐요
저혼자 갔음 언제가나 눈치 줬을거에요
보호자 필요 없는 환자라 잠시만 눈도장 찍고
다니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차석/이은영 작성시간 16.11.25 -
정년퇴직까진 5년 남았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해도 할 수 있을까요?
도란도란 바느질 공방 하고 싶습니다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원주)석이 작성시간 16.11.25 -
불금이예요~~~오늘은 회사서 너무 너무 바쁜 날이지만...금요일이니까...즐겁게 일할래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작성자 (경기/이현정2) 작성시간 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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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날씨가 좋아요.
어젯밤엔 엄청 추웠거든요.
내일은 더 추워진다고하니 단단히 대비를 해야겠어요.
수욜 출첵입니다.~^^ 작성자 성남소잉차석/김난심 작성시간 16.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