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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남편이 코를 골던지.ㅎ자다가 께고 몆차례...♡
할 수 없이 일어나 컴틀어 놓고 이곳저곳 뒤지던 중. 옛날 10여년 전에
왕성했던 활동이 지금에 나를 발견 할 수 있었네요.
10여년 전 나의 정신력을 요즘 다시 재발견 합니다.
오늘은 봉사가는 날...☆ 뭔지 모르지만 누군가에게
나보다 부족한 곳에는 도움을 줘야 한다는 내마음에 약속입니다.^^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니고 주변에 나를 바라보는 인맥으로
살아가는가 봅니다. 나에 모든 것을 이세상에 불사르고 싶다는 생각.^^
이렇게 이어지는 삶이 나의 진정한 삶인것 같네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6.11.12 -
세월은 나이속도처럼 잘간다했나요 정말 하루하루가 잘가네요 오늘밤 편하게 주무시고 가볍운 맘과몸으로 내일을 맞이해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6.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