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어도 한가한 주부라서 가족들과 아침 일찍 쎄시봉 영화 봤어요~~ 애들은 우리 취향 아닌 것 같은데 하면서 동행했는데 영화 괜찮네 하더라구요~ 쎄시봉가수들의 포크송 듣는 즐거움도 있었고 가상인물들의 사랑이야기도 눈물샘을 자극하더라구요~~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5.02.18
주말을 어떻게 보낸건지 ㅜㅡ 금요일 저녁부터 애들이 토하고 열나고 아파서 병원을 계속 왔다갔다 했는데 큰애는 다행히 체한 것 같아 약 먹고 나았는데, 둘째는 감기약으로 호전이 안되 토요일에 병원가서 검사하니 독감이라네요.. 수액맞고 타미플루 먹고 주말 내내 먹지도 못하고 하드니 어제 오후부터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ㅜㅡ 애 둘이 아프니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우리 둘째도 얼른얼른 좋아졌으면 좋겠고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는데 모두들 건강조심하셔요..작성자청주소잉/김혜란작성시간1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