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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 잘 쇠고 오시는길도 안전하게 작성자 마마 작성시간 15.02.19
  • 올 설날은 참 포근하군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작성자 푸른비 작성시간 15.02.19
  • 명절기념 산행을 하고 왔어요.
    올 한 해 건강하게 보내렵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5.02.19
  • 즐거운 명절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5.02.19
  • 명절이어도 한가한 주부라서
    가족들과 아침 일찍 쎄시봉 영화 봤어요~~
    애들은 우리 취향 아닌 것 같은데 하면서 동행했는데 영화 괜찮네 하더라구요~
    쎄시봉가수들의 포크송 듣는 즐거움도 있었고 가상인물들의 사랑이야기도 눈물샘을 자극하더라구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5.02.18
  • 친정에서 준비하는 아침이네요.
    그래서인지 아직은 여유가 있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5.02.18
  • 식구도 없는데 명절준비로 조금은 바쁘네요.
    즐거운 명절 잘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5.02.17
  • 연휴전에 병원왔어요...계속 컨디션도 엉망이고 몸도 아프고 천식때문에 계속 약을 먹어야해서...
    올해는 기초체력을 길러서 병원은 안가는걸로..
    다들 명절 스트레스없이 잘보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5.02.17
  • 설 연휴 잘 보내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5.02.17
  •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눈이오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설 명절 잘 보내세요~^^0*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 작성시간 15.02.17
  • 비가 그친것 같다.
    저녁에 이동하는데 날씨라도 좋아지길 희망하며.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5.02.17
  • 귀성길 평안히 잘다녀오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옥련 작성시간 15.02.17
  • 주말을 어떻게 보낸건지 ㅜㅡ
    금요일 저녁부터 애들이 토하고 열나고 아파서 병원을 계속 왔다갔다 했는데 큰애는 다행히 체한 것 같아 약 먹고 나았는데, 둘째는 감기약으로 호전이 안되 토요일에 병원가서 검사하니 독감이라네요..
    수액맞고 타미플루 먹고 주말 내내 먹지도 못하고 하드니 어제 오후부터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ㅜㅡ
    애 둘이 아프니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우리 둘째도 얼른얼른 좋아졌으면 좋겠고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는데 모두들 건강조심하셔요..
    작성자 청주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5.02.16
  • 비 오는 길 출근합니다.
    오늘은 졸업식이 있어 전교생이 등교하네요.
    전교생이 다 와도 100여명이 안되니까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5.02.16
  • 오늘은 아는 언니가 부탁한 파우치, 가방만드느라 하루가 훌쩍 가버렸네요..
    그래도 받고 좋아하는 언니보니 기분좋더군요..
    다들 열봉하는 나날이길...
    작성자 포항/최진희 작성시간 15.02.15
  • 일요일 아침입니다.. 작성자 마마 작성시간 15.02.15
  • 금욜 아침 부모님 댁에 왔다가 오늘 새벽에 차를 타고 올라가네요^^
    맑은공기와 제 충전하고 집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0*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 작성시간 15.02.15 '금욜 아침 부모님 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5.02.14
  • 서울에서 하룻밤을 지냈네요.
    조카도 만나고 좋아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5.02.14
  •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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