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타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군대간 아들한테 첫 군사우편 편지를 받았어요^^훈련소에서 쓴 첫 편지일거에요~기쁘고 반가운 마음에 울컥~잘지내고 있다니 다행이고 엄마 걱정하는 마음과 편지글에서~벌써 한뼘 더 성장해있는 아들의 마음을 느낄수 있었어요^^오늘~잊지 못하는 날로 기억될것 같아요^^소잉님들~모두 행복한 성탄절♡보내시고 건강하세요^^작성자안양소잉 전윤희작성시간14.12.24
좋은꿈들 꾸시고 계시나요??? 올해도 정말 몇일 남지 않았네요... 올한해도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갔어요.. 일년을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어요.. 센타가 목요일 수업이라 크리스마스랑 신정이 있어서 뜻밖에 2주 휴가를 얻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모든 긴장이 풀려서 며칠 신나게 아팠어요.. 이제야 조금 정신이 났어용... 그래도 올 한해 마무리할수 있는 시간은 되네요.. 소잉카페 식구들도 얼마 남지 않는 2014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작성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4.12.24
울딸 생일이라구 학교에서 친구들한테 과자 선물 한보따리 받아왔네요..거기다 케잌까지 그래서 저는 케잌도 따로 준비안하고 미역국에 밥만 했어요..올해는 큰아들이 실습으로 타지에 있어서 같이 못했더니 어색해요 항상 다 같이 모이다 하나빠지니 그렇네요...내년 고3되는 울딸 여태해왔던것처럼 잘 해주길...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