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집을 비우느라 재봉틀을 만나니... 반갑네요. 주일 아침 일찍 일어나 재단만 해 놓았던 브라우스를 마무리하여 입고 교회 갔었죠. 좀 큰듯 한데 수석 권사님이 달라고 하셔서 드리기로 ㅎㅎ 옷 좀 만들어 입고 가면 만들어 달라는 지인들 땜시 ....ㅎㅎㅎ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4.08.10
비오는 소리에 잠을 깼어요.. ㅋ일어나니 얼굴도 팅팅붓고 눈도 떠지지가 않네요.. 며칠전부터 비가 계속오더니 몸살이 났나봐요.. 좀 있음 추운겨울이 오겠죠.. 휴~~8월에 겨울 생각하고 있는 제가 넘 웃긴것 같아요..즐거운 휴일 되셔요^♡^작성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4.08.10
어제 휴가중인 남편하고 태백으로 GoGo~~ 정선 날씨가 좋아 태백 날씨도 좋겠다했는데~ 태백 가니 비가와서 해바라기도 못보고 바람의언덕에는 구름이 많아 고냉지배추가 4만평이라고 하는데 가까이에서 겨우 보고 풍력발전소 돌아가는 소리만 듣고왔어요 ㅠㅠ 8월 중순까지가 배추 출하한다고 합니다. 바람의 언덕 고냉지배추 보러 가시려면 날씨 확인하시고 다녀오세요^^작성자봉담소잉/서경임작성시간14.08.09이미지 확대
갑자기 시간이 많아진 것은...뭘까?...기분도 좋고 마음도 휭. 책만잡으면 졸리던 잠도 않오고. 신기*신기.ㅎ 가만 생각해 보니 나를 압박하던 시험이 끝났다는 증거 ^^ 아.그렇구나.ㅎ 시간은 역시 황금 이였어. 이 황금을 쪼개서 다시 재도전. 그동안 못했던 부분부분 매꿔야지.*~*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4.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