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마지막밤을 가족들과 영화 [변호인] 보구 왔습니다~~ 우리 민주화를 위해 애쓰신 분들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고 그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가는 국민이다! 무죄면 무죄판결을 받아야 한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송광호씨의 대사가 마음에 남네요^^ 여운이 남는 영화였습니다^^
딸내미가 슬퍼서만이 아니라 화가 나서 눈물이 나왔다고 하네요ㅜㅜ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4.01.01
2013년 진짜 마지막날인것 실감 납니다. 종무식끝나고 집으로 온다는 서방님 연락을 받으니~~~ㅋ 요즘 도루묵생선이 많이 난다고 오늘 늦은 밤 도루묵을 잡으러 가지고 하네요 아무래도 올해 마지막밤은 울서방이랑 바다로 출발 해야할 것 같아요~~친한분들과 한쪽에선 도루묵잡고 한쪽에선 불을 피워서 도루묵구워 먹고 그렇게 새해를 맞이 해야할것 같아요~~ 쌤들!! 올한해 고생많으셨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작성자삼척소잉김은희작성시간13.12.31
2013 마지막날... 항상 마지막 이라는 단어는 왠지 허전하고,, 아쉽지만 다가올 내일이 있기에 희망이 보입니다... 내일 해돋이를 보러 갈지 말지 항상 고민하게 되는 날이기도 해요.. 옆에 바다가 있어 일출을 볼 수 있지만 고것도 귀찮아 이러고 있네요...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소원 성취하세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3.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