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가을학기 종강하고 센터 쉬는 날은 오늘 딱 하루 ~~~
    다른일정ㅇ이 있어 새벽부터 지방행 중입니다~

    바람이 불어서인지 앙상한 나무들이 겨울 같은 느낌입니다^^

    북적대는 곳에만 있다가 때론 한산함이 여유롭고 좋은....날....
    좋은 기운으로 힐링^^

    작성자 소잉수석/김성순 작성시간 13.11.26
  • 늦은밤 출석해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11.25
  • 여자는 왜 평생 한사람만 보며 헌신하며 살아야 되는가? 오늘은 이물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그냥 그냥.. 작성자 부산/이예지 작성시간 13.11.25
  • 강릉은 오늘 강풍이 종일 불었어요~~ 온 동네의 쓰레기들이 춤을 추네요~ ^^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1.25
  • 며칠 뜸했죠?
    목요일부터 지인이 급하다고 부탁한 스노우빕(스카프빕 겨울버전) 100장..
    재단부터 티단추까지 완전 공장 돌렸네요...
    좀전에 가져다 주고왔어요..
    덕분에 알바비는 벌었지만 완전 중노동이네요
    도와준다고했다가 몸살날거같아요 오늘은 푹~~~쉬어야겠어요 홀가분하게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11.25
  •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3.11.25
  • 부산은 아직 엄청 추운지 잘 모르겠네요.. 이번주도 활기찬 한주 되세요..^^* 작성자 부산/이예지 작성시간 13.11.25
  • 이비가 그치고나면 얼마나 추울까나..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아침입니다.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양/김동숙 작성시간 13.11.25
  •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씽씽 불어대는 바람이
    완전 겨울임을 알리는것 같으네요.
    11월의 마지막 한주기 시작 됐네요. 좋은한주들 잘 시작 합시다.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3.11.25
  • 바람이 얼마나 세차게 부는지 베란다 창문이 휘청휘청합니당..덕분에 벌써 잠을 깼어요..ㅇ
    밖엔 흰눈이 살포시 쌓여 있어요..
    올해 들어 쌓인눈은 첨인것 같아요..
    이른 새벽 혼자서 첫눈 구경을 하며 월요일 시작합니당.이젠 정말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당^~^
    즐거운 한주~~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3.11.25
  • 비가오네요~~~
    내일은정말춥다네요~~
    모두감기조심하세요~~즐거운월요일입니다^^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3.11.25
  • 금요일 저녁에 김장하러 시댁갔다 오늘 올라왔네요.. 엄청난 김장을 하시느랴 고생하신 우리 시어머니..
    덩달아 같이 고생좀 했답니다.. 김장을 무려 250포기 했거든요..ㅋㅋ
    그래도 도와주시는 분들이 좀 계셔서 생각보다는 김장담기가 일찍 끝나 그나마 다행이였답니다..
    휴일 다 보네고 오니 비가오네요.. 비오고 나서는 영하로 떨어진다 하니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11월 마지막 남은 한주 알차게 보네시길 바래요..^^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3.11.24
  • 주말을 방안에서만 지냈네요. 몸이 으슬으슬한게 감기가 오려나봐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11.24
  • 시골서 김장하고가는중!!
    차가무진장 밀리네요
    언제집에가서 쉬나!!
    에구~허리야~~
    작성자 안양/김동숙 작성시간 13.11.24
  • 새로운 주가시작했네요
    비도내리고 날씨도 추워질거라...
    작성자 이경숙 작성시간 13.11.24
  • 흐흐 김장끝ㅡ
    넘 빡빡문질러발라서 잎떨어진애들만 한접시네요ㅡㅡ;;;
    그래두 고기는 잘삶았다구 칭찬받았답니다ㅋㅋ
    깨알자랑ㅋㅋ
    작성자 대구/마가은 작성시간 13.11.24 '흐흐 김장끝ㅡ넘 빡빡'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저녁 먹고 한가한 시간... 이제 제 시간이네요..^^ 편한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1.24
  • 주말 다들 뭐하셨나요? 전 대청소를ㅎ
    밤부터 온다던 비가 벌써 오기 시작했어요~~
    비가 오고 또 추워진다니 단디 잘 하셔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3.11.24
  • 아이들하고 가까운 융.건릉으로 산책 나왔어요~~^^
    오후부터 비가온다고는 했어도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하늘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순간..
    너무 땅만 보고 살았나~~ 하는 생각이..ㅋ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3.11.24 '아이들하고 가까운 융'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남편은 부산으로 동창회에 가고~~
    전 아이들과 주말을 집에서 씨름하고 있습니다~~^^
    큰아이도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어서 나름 공부하고 있고 저역시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책이 눈에 들어오질 않네요~~
    휴~~ 시험없는세상이 올수는 없겠죠~~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11.2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