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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벌써 김장철이 다가왔어요~~ 전 담주에 친정으로 김장하러 가야하는데 추워진다하여 걱정이네요~~ 그래도 동생들 가족들 모두 볼수 있는 날이라 설레기도 합니다~~ 주말이네요~~ 힘들고 고단했던 몸과 마음 푹 쉴수 있는 편안한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11.09
  • 입동도 지나고 이젠 정말 겨울로 들어섰나봅니다.
    노란 은행잎도 빨간 단풍잎도 내년을 기약하며 다 떠나버렸네요...
    작성자 로사_ 작성시간 13.11.08
  • 오늘 아침 일찍 도시락을 싸고 셋째가 산으로 견학을 갔네요~~
    날씨가 좋아 다행입니다.. 낼 비가 많이 온다고 했거든요~~
    단풍도 보고 단풍도 줍고 행복한 추억을 남기고 오겠지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3.11.08
  • 뉴스에선 오늘이 가을들어 최저기온이라고 따뜻하게 입으라고 하네요...
    등교길에 만난 초등학생들의 입에도 마스크가 자리하고 있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11.08
  • 기온이 뚝 떨어 졌네요.
    이제 겨울의 문턱인가 봅니다.
    차가운 날씨에 감기조심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3.11.08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라고 했죠?
    한번 되새겨보고 있어요~~
    날씨는 가슴을 열라고 유혹하는데~~
    머리속은 온통 생각의 실타래를 자꾸 엮네요~~
    오늘은 풀어내는 법을 ~^^^^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1.08
  • 진작에 이 카페를 알았으면 시행착오가 덜했을텐데.. 이제라도 알아서 매일 들락거립니다.^^ 작성자 부산/이예지 작성시간 13.11.08
  • 다작이벵 덕분에 눈이 즐겁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 실력이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도 될 것이고
    가정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시겠어요 ㅎㅎㅎㅎㅎ
    참여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1.08
  • 출석헀어요..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3.11.08
  • 오늘응 다육이 정리하여네요. 잘키워야하는데,,,,,,,,ㅎ 작성자 용산 구김미영 작성시간 13.11.07
  • 속싸개에 있는 삼각형 용도가 뭔지 아시나요?
    대부분 머리 감싸는 용도로 아시는데
    아기발 넣는 용도 라네요
    애둘 키울동안 몰랐다니 ㅋ ㅋ
    수강생분들에게도 다시 정정해서 알려 드리고 있네요
    아침에 칼럼 보고 알았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11.07 '속싸개에 있는 삼각형'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기분 전환으로 머리 하러 갑니다... ㅎ 가을 타나....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1.07
  • 오늘은 잠깐 출석만 하고 갑니다.
    백수가 볼일이 많으네요 ㅎㅎ
    오늘도 좋은하루들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3.11.07
  • 좋은 아침 소잉 가족분들께 문안드립니다^^
    한동안 출책방에 자주 들르지 못했네요
    ㅋㅋ 어찌나 댓글달게 많아졌는지...
    배부르고 즐거운 투정 부려봅니다
    요즘엔 부쩍 볼거리가 많아진 카페가 더욱 뿌듯합니다
    오늘도 모두모두 파이팅하는 탄력있는 하루들 보내게요^^
    작성자 소잉차석/김해정 작성시간 13.11.07
  • 어제 막내 학예회를 했는데
    수업있는 날이라 못 보러 갔어요ㅠㅠ
    남편에게 시간내서 가 보면 좋겠다고 했는데
    바쁘다고 하더니 다녀왔네요^^
    대박이예요~~
    애들행사에 가는 경우가 아주 드물고 혼자 간 경우는 첨이였거든요~~
    공통화제거리가 생기니 부녀사이가 더더욱 좋네요~~♥
    막내를 향한 아빠의 무조건 사랑ㅋㅋㅋ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1.07
  • 딸래미 수능날이라 도시락 준비해서 보냈어요^~
    수시합격이라 안쳐도 되는 수능이지만
    시험을 본다고해서
    아침부터 부지런 떨었어요~
    아구 힘들어요~~^
    고3 엄마들 힘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1.07
  • 수능날에 날씨가 안추워서 다행이에요.. 진작에 날짜를 좀 조절해서 학생들 추워 안하면서 시험치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에요.. 어제 극세사 잠옷을 만들려고 천을 샀는데 빨리 해서 입어야겠어요..^^ 작성자 부산/이예지 작성시간 13.11.07
  • 수능보는날~~~
    도시락과 간식 챙겨서 보냈답니다~
    울 큰아이 말대로 평생 한 번뿐인 수능을 강조해서
    엄마표도시락을 준비해줬어요....(살림 안하는 엄마의 투정ㅎㅎ)


    엊그제 아장아장 아기가 언제 컸는지 어느새 수능을 본다하니 시간은 참 빠른것 같아요^♥^

    조금 일찍 시작한 하루 알차고 유익하게 보내야겠어요^^

    작성자 소잉수석/김성순 작성시간 13.11.07
  • 오늘 하루 정신 없이 보냈어요..
    오전엔 공부 하러 갔다오고 . 오후엔 공방 수업.. 저녁엔 아이들 픽업....
    계획했던 일이 잘 진행 되어야 할텐데... 인내가 필요하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1.06
  • 오늘은 일찍 잠자리로~~ 낼 서귀포까지 수업하러 가려면.. 울 샘들 낼도 화이팅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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