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고딩 큰놈이 핸폰때문에 시위중이랍니다. 지가 잘못해서 못쓰게 해놓은 핸폰을 빨리 사달고 하면 금방 됩니까?? 고생좀 하라고 모른척 했더니 일주일동안 말도 잘 걸지 않고 심통만 냅니다. 성질 같아선 몽둥이 찜질하고 싶지만 음~~참고 있습니다. 그놈의 핸폰은 왜 생겨서~~ 이번 기회에 핸폰과 멀리 하기를.... 누가 이기나 한번 해볼까요 ㅋㅋ작성자삼척소잉김은희작성시간13.09.04
아침, 저녁으론 쌀쌀하여 감기라도 걸리기 쉬운 날이네요.. 점심엔 지인과 점심 먹고.. 저녁은 남편 회식이라 밥 걱정 하지 않아도 되고... 모처럼 한가한 저녁을 보내고 있어요.. 어제는 춘천롯데마트 가을학기 개강을 하고 왔어요..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수강생 한분 한분 최선을 다 해야 겠어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3.09.03
오늘은 안산문화원 수업 있는 날~~ 가을이라서 그런지 새로운 분들이 오시네요~~ 오늘 수업 중에 문화원 원장님께서 안산부시장님을 모시고 수업 참관하러 오셨어요~~ 깜짝 놀랐어요~~ 부시장님 얼굴도 성함도 몰랐거든요 ㅜㅜ 이참에 성함 검색해 봤어요~~ 본인이 살고 있는 시 부시장님 성함도 모르고 사니 참 무심하죠 ㅠㅠ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