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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 공개모집합니다
    다음 주 주말 저희는 전남 지리산 마천 백무동계곡에서 캠핑할 예정이에요
    시간 맞는 소잉분들 함께 만나 신나게 놀아보아요 ㅎㅎ
    두 팔 활짝 열어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8.02
  • 휴가철이라 수강생들의 결석이 많네요~~
    특히 이번주는 결석률이 아주 높아요~~
    개인적인 휴가 때문에 휴강 하고 싶은데
    가을학기 개강 전달이라 강좌별 특강이 많이 잡혀있어
    보강할 강의실이 없어요 ㅠㅠ
    그래서 휴강 못하고 정상 수업을 해야 되서
    휴가를 하루 미뤘어요~~
    남편 회사 사정상 미리 휴가가 정해지지 않고
    갑자기 정해지니까 휴가 때마다 숙박할 곳이 없어서 고민이예요ㅠㅠ
    숙박할 곳 구하기도 힘들고 간신히 구해도 비싸고 시설은 엉망이고 ..... ㅠㅠ
    그래도 애들 때문에 어디라도 가야할텐데 고민입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8.02
  • 오늘도 모든이들과 더불어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로사_ 작성시간 13.08.02
  • 출석!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8.02
  • 오늘도 행복했던 하루가 끝나고 잠자리에 들 시간입니다.
    내일은 친구랑 공원에 가서 놀기로한 날인데 밤하늘에 갑자기 번개가 번쩍거리네요.
    오랫만에 비가 올려나........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8.01 '오늘도 행복했던 하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너무너무 시원하시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완도소잉/황은실 작성시간 13.08.01 '너무너무 시원하시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엄마와 강사역할하느라 정신없는 하루~~
    큰딸이 편도절제수술을 했답니다.
    아빠휴가를 맞춰하긴했는데 그래도 엄마가 있어야 하는 현실~~작은아이여름방학특강접수도 오늘까지라 변신술무장하고 날아다니고 있어요~
    지금은 저녁반수업중 대부분 휴가가시고 3명출석하신분들과 오붓한 수업중~~~
    해란쌤 몰카를 찍는데도 수업중인모습 ㅎㅎ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3.07.31 '엄마와 강사역할하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휴가시즌입니다~~^^ 저희는 벌써 다녀왔어요~~ 근데 아이들 학원이 모두 방학이라 이번주까지는 어떻게든 시간을 보내야하는데 갈만한곳이 없네요~~ 추천좀 부탁드립니다~~ㅎㅎ 참으로 덥습니다~~ 집안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대서 좋지만 밖은 넘 햇살이 뜨겁네요~~ 냉커피 한잔 마시면서 카페 둘러봅니다~~ 모두들 지치지 마시고 홧팅하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7.31
  • 낮에 잠시 걸었는데 햇볕이 넘 뜨거워서 얼릉 집안으로 들어왔어요.
    그리고는 오늘은 색소폰에 필이 팍 꽂혀서 서너시간을 불었더니, 입술, 손가락, 다리, 엄청 아파요.
    그래서 일찍 자야겠네요. 굳나잇~~~*^^*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7.31
  • 이번달.. 무지 바쁜달이네요.. 컴이 고장으로 잘 들어오지 못하고.. 스마트폰도 잘 되질 않아 힘들었네요.. 남이 집 놀러와서 몇자적어요.. 방학이라서 8월은 더욱 힘들고 바쁠듯하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7.31
  • 출석체크합니다.손을다쳐 쉬고 있는데 잠이 오지않아 열심히 보게 되네요 작성자 수노기(하남소잉조순옥) 작성시간 13.07.31
  • 더울뻔 하다 갑자기 내린 비로 ㅎ 다시 시원하네요
    장마가 길어져서 더위는 아직이네요 ㅎㅎ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3.07.31
  • 태백 영월 산속 해박암이라는 절에 동창들과 갔다왔는데. 아직 전기가 안들어 오는 짐승들과 눈맞추며 살아가는 곳이 있더라구여...참으로 여운이 많이 남네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07.30 '태백 영월 산속 해박'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침에 병원가서 초음파검사하고.....
    나이드니 한두곳 이픈곳이 늘어나니 기분이 가라앉네요.
    그래서 악기 꺼내어 먼지 털고 불어봅니다.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7.30 '아침에 병원가서 초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부터 아이들이 캠핑가서 없어서인지 집이 엄청 조용해서 적응이 안되네여~~~^^
    엄마랑 단둘이 있는데 그냥 이상해요 ㅋㅋㅋ
    막내가 옆에서 조잘대야할거같아요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7.30
  • 방학이라 아이들은 아직까지 자고 있네요..
    얼릉 일어나야 하루 일과가 시작 될텐데...
    오늘 하루도 더위를 피해 잘 지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7.30
  • 운동 나갔다가 예뻐서 찍어왔어요~~
    남편이 달맞이 꽃이라고 하네요~~
    예쁘죠?
    휴가철이네요~~
    어디로 가세요? 어디가 좋을 까요?
    가족과 함께라면 전 어디든 좋긴 해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7.30 '운동 나갔다가 예뻐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드뎌 두 집 살림을 한 곳으로 모았습니다.
    물건이 많지 않아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하루를 다 보냈네요~
    그래도 개운하네요~^^두 집 살림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7.29
  • 수업마치고 돌아와보니 엄마가 방학한 애들둘을 데리고 가셨네요..ㅋ
    늦은 점심먹으며 갑자기 생긴 이 자유시간을 멀할까 고민중이랍니다..ㅎㅎㅎ
    작성자 용인/소잉 이원희 작성시간 13.07.29
  • 애들방학이라서 넘 좋아요~~
    같이 놀러 갈 수도 있고 같이 영화 보러 갈 수도 있어서요~~
    토요일엔 <월드워Z> 봤어요~~
    건강한 사람의 몸을 숙주로 하는 어떤 바이러스가 침투되면 12초만에 좀비가 되어
    무시 무시한 좀비세상이 되어 어지러워지는데
    그 해결 백신을 만들기 위해 죽음과 사투하며 결국 백신을 만들어 해결책을 찾는 영화입니다~~
    가슴이 콩닥 콩닥 뛰면서도 감동있는 영화였어요~~
    저런세상이 현실이라면 너무 무섭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은 <감시자들> 보러 갑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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