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2학년 둘째딸의 담임선생님과 면담을 했어요~~ 딸을 잘 키우려면 딸에 대해 더 잘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생님이 보는 우리딸은 어떤지 알고 싶어 면담 신청을 했어요~~ 영어샘이시라 영어공부 방법에 대해서도 많이 여쭤 봤어요~~ 영어공부도 꾸준히 하는 것이 최고라고 하시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보니 서로 자녀이야기도 하게 됬는데 오 마이 갓! 담임샘 딸이 저의 수강생인 거예요~~ 20대초반인데 예쁘고 바느질도 꼼꼼하게 잘 해서 탐나는 수강생이예요^^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서 누굴 만나게 될 지 모르니 정말 착하게 살아야겠지요^^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7.23
비가 오고 난 후 습한 날씨가 더 지치게 하네요... 잠자리가 제철 만난양 갑자기 많아 졌어요,,, 어릴땐 잠자리 보면 넘 좋았는데,,, 지금은 징그럽단 생각도 들어오..ㅎ 지치기 쉬운 계절 맛난것 많이 드시고 여름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3.07.23
비가 내리는게 아니고 며때리는 아침입니다 군산쪽은 그간 비가 부족해 반가운데 이토록 격하게 내리니 무척 움츠러들고 무섭기까지 합니다 대량의 솜주문으로 마트에 솜들 산같이 쌓였는데 오 마이 갓! 아무래도 일주일간 애물단지로 똬리틀게생겼네요 ㅎㅎ 그래도 전 여전히 즐겁습니다^^작성자군산/소잉티쳐 김해정작성시간13.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