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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참 좋은 하루였어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3.03.06
  • 정말 봄이구나 느껴지는 따뜻한 날씨였어요.
    우리까페 화면도 화사하고 밝고 예뻐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_^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3.03.06
  • 첵첵 출첵ㅡ
    빨리 수업 받고싶어요ㅡ
    오늘 택배로 재료받았어요 완젼빨라
    작성자 ☆안산/한수영^^☆ 작성시간 13.03.06
  • 퇴근하려다 와서 출석하고 갑니다.
    햇살은 따스한데 아침 출근길은 아직 춥네요...
    감기 조심하여야겠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3.06
  • 저희 수강생 한달 여유 있다고
    재수강 하셨는데
    샘~~~~양수 터져 아가 낳았어요
    아가 낳고 올게요
    문자 주시네요
    우리 임산부들 열정이 넘치셔서
    큰일이네요
    전 수업중 119불러야 하나 걱정인데
    다들 여유가 넘치세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3.06
  • 날씨가 대박 좋아요^^
    따뜻해져가는 날씨만큼 제 맘도 따뜻~~~합니다.....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3.03.06
  • 최우수회원으로 등급... 암튼 감사 합니다.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3.06
  • 날은 따뜻한데 어찌~~ 황사가 낀듯 뿌였네요..
    내일은 비가 온다고 하던데... 날이 따뜻해도 봄 날씬 바람을 조심해야 한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요...감기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3.06
  • 이제봄이네요~`어제냉이켔어요^^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3.03.06
  • 이젠 정말 봄이 오려나 봅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작성자 인천선학/소잉 이은희 작성시간 13.03.06
  •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한다는게 참쉬운게 아니네요...기분전환 하러...미용실 왔어요...모두들 활기찬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구로소잉/송순화 작성시간 13.03.06
  • 봄학기 개강 주간이라 몸과 마음이 많이 들뜨고 분주해지네요
    환절기에 건강 관리 잘 하셔서 활기찬 한 주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3.03.06
  •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셨네요~~^^
    모두 환영합니다 ㅎㅎ

    요즘은 다시 운전하고 출근하는 길이 즐거워요~~^^
    겨우내 삭막했던 산과들도.. 햇살도 바람도.. 한결 부드러워져서 그런가봐요~~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용인/소잉 이원희 작성시간 13.03.06
  •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집에 있어도 괜히 바쁘고 컴 앞에 앉는게 쉽지 않네요. 그동안 옷 맹글은 것도 올려야하는데 사진만 찍어 놓고 있네요. 빠른 시일내에 꼭 올릴께요.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3.03.06
  • - 긴급통지문 -
    신종사기꾼의 행태 조심하세요.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의
    긴급 통지문 입니다.

    주의ㅡ절대로 받지마세요.

    여론조사를 한다며..
    ["독도는 누가 뭐래도 한국 땅"]

    맞으면 1번 버튼을,
    틀리면 2번 버튼을 눌러 주세요.

    1번 버튼을 누르는 순간..
    순간 250.000원의 통화료가
    바로 결제되는 신종 사기랍니다.

    ㅡ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ㅡ모르는 전화는 안받는게 상책 입니다.
    ㅡ복사해서 주위분들께 전달해 주세요
    작성자 장영채부천 작성시간 13.03.06
  • 시간은 가고 나는 점점 환절기라서 이번에는 호흡기 질환으로 애들이 또 감기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일찍 와서 몇자 적고 가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3.06
  • 역시 새학기가 되니 새로운 분들이 많이 가입하시는군요~~^^ 이맘때의 새로운 각오와 다짐...쭉 이어졌음 좋겠습니다^^ 작성자 오산 홈스쿨/소잉 김정란 작성시간 13.03.05
  • 아직 쉬를 못가리는 아들램
    이제는 쉬가리기를 하려고 5벌 가위질 해놨네여~ 얼마나 더 필요할지 몰라 누나입던옷을 찾아놔야겠어여~
    작성자 강릉/김태진 작성시간 13.03.05
  • 한참을 웃었더니.. 며칠간의 스트레스가 한꺼번에 날라가더라구요..
    좋은일만 가득한 3월 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3.05
  • 남편 새 바지 5개를 잘 맞게 수선 했는데 시간이 꽤 걸렸네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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