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폰데이터가 다 날라가서 완전 멘붕인 상태로 일주일 보내니 이제야 적응이되네요. 수강생들 전번 다시 등록하고 지인들 전번에 암튼 그동안 찍은 울아들들 사진이 몽땅 날러가서 속이 쓰립니다. 이제부터라도 다른곳에 꼭 저장해놔야겠어요. 근데~~ 대용량저장장치도 작년에 고장나서 울막내 애기때사진 다 날러갔는데 그냥 일반 필름사진기를 갖고 다닐까봐여 ㅜㅜㅜ 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3.01.14
아들이 감기가 걸려 병원 선생님한테 외출금지령을 받았어요.. 그래서 금요일오전부터 지금까지 밖에 한번 안나갔어요.. 집에서 꼼작도 않고 있으려니 ㅋㅋ 아시죠..갑갑증~~ ㅋㅋ그래도 아들을 위해 참았습니당.. 덕분에 콧물이 팍 줄었어요... 월요일 아침부터 새롭게 활기찬 한주 시작 할려면 저두 언능 자야겠죠.. 모둥 행복한 꿈 꾸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1.14
아픈 이별 살면서 몇번이나 하게될까요? 오늘 제가 아픈 이별을 하였습니다. 사랑하였지만 지켜줄 능력이 없어 재투성이가 되어 울며 돌아서는 이들 잡지못하고 이별하는 모 그런 이별하였네요. 하! 다있고 푹 잠들어 낼아침 산뜻하게 일어나고 싶습니다 작성자군산/소잉티쳐 김해정작성시간13.01.13
오늘은 아이들과 눈썰매장가서 신나게 놀고 왔네요~아이들만~~ 전 어제 약속이있어 늦게 집에 들어왔는데 아침부터 움직여 눈썰매장 다녀오려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니 잘했다싶긴해요~~ 내일은 좀 쉴수 있길바라며~~~ 편한밤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3.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