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안 행사를 졸업했습니다. 막내도련님을 마지막으로 큰행사는 끝~~ 저도 어른이 되어서 새신부,새신랑한테 폐백자리에서 절을 받았어요~~ 기분이 묘하더군요 옛날생각도 나고요 ~~ 오늘 한번 결혼할때 결혼식 장면, 폐백장면 생각해보셔요~~^^작성자삼척소잉김은희작성시간12.11.25
주말만 되면 몸살기가 있어요. 머리가 무지 아파 일어 났네요. 요즘 먹지 말아야 할것들을 좀 먹었더니 그런가 속도 안좋구.. 하지만,, 지금은 괜찮다는거.. ^^ 속을 비워 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주말내내 쉬지 않고 먹었더니 그런거 같아요.. 소화제 먹구 쉬어야 겠네요.. 잘 보내고 계시지요?작성자안성홈스쿨/김현정작성시간12.11.25
결혼하고 신혼여행도 달랑 2박3일, 그 중에 출발하는 날 눈이 많이 와서 비행기가 결항되는 관계로 1박2일 여행이 아이들 동반하지않은 유일한 날이었는데 3박 5일을 집을 비운다 생각하니 집안 구석구석 살필일, 아이들에게 요모조모 당부할 일, 보일러 켜고 끄는 일등등 종일 짬짬이 생각나는 대로 당부하고 또하고...그리 보냈습니다. 군산 촌년 낼 태국갑니다. 울 샘들 모두 함께였음 더욱 좋았겠지만 샘들의 응원받으며 여러 샘들의 눈과 귀가 되어 방콕 공장 방문도 잘 하고 이후 일정도 탈없이 잘 다녀오겠습니다.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