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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이 되니 많이 춥네요.낼은 영하 4도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2.11.26
  • 태국가신 샘들 즐건시간 보내고 계시겠죠??
    거긴 날씨가 좋았음해요~~ㅎ
    바람이 매섭게 부는날이네요~~^^
    소화가 안되는것같아서 저녁두 안먹고 소화제를 먹었어요~~ㅠ 저녁 맛나게 드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26
  • 출첵하기 쑥쓰럽네요.. 제 얼굴 사진이 한페이지 안 넘기고 또 있어서 지금 무지 추워요.. 정말 수업하러 가기 싫은날...
    그래도 열심히 달려 가야겠죠?? 모두들 즐거운 저녁 되시와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26
  • 낼 김장하러 가요
    가게하는거 뻔히 알면서 도와 달라는데 거절을 못했어요 ㅠㅠ
    수. 목 은 우리 김장
    토욜 결혼식 서울
    바빠도 너~~무 바빠요.
    김장하느라 몸살나지 않게 피로 회복제 드시며 하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11.26
  • 오늘 천안에 눈이 왔어요~~
    잠시 였지만 마음이 이상하네요~~
    김장도 맞치고나니 한해 마무리다 한것 같아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1.26
  • 요즘 밀감따르라 정신없다가 어제 오후늦게 비가 와서 간만에
    휴식시간을 가져봅니다. 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
    작성자 제주 김경희 작성시간 12.11.26
  • 어제 수업 종강하고
    시엄마 생신이라 시댁가서
    왕갈비 외식
    오랜만에 먹으니 맛나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26
  • 김장하느라 주말에 쉬지 못하고 출근하니 너무 힘이 드네요ㅠ.ㅠ 그래도 힘내서 한주를 보내야 겠어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11.26
  • 도로엔 비가 내렸고 산위엔 하얗게 눈이 쌓여 있네요...
    해가 나오기 시작하면 쌓여있던 눈도 녹겠죠?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11.26
  • 거의 종강도 했고 샘들이 많이 여행을 가서인지 카페가 좀 한산한 것 같네요 ㅜㅜ
    태국 간 샘들이 소식을 전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 언제 전해 주시려나~~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26
  • 어제 집안 행사를 졸업했습니다. 막내도련님을 마지막으로 큰행사는 끝~~
    저도 어른이 되어서 새신부,새신랑한테 폐백자리에서 절을 받았어요~~ 기분이 묘하더군요
    옛날생각도 나고요 ~~ 오늘 한번 결혼할때 결혼식 장면, 폐백장면 생각해보셔요~~^^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1.25
  • 아버님 생신상 차려드리고 왔어요.요즘 주말은 가족모임땜에 쉬지를 못하네요. 피곤하지만 좋은 하루였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25
  • 크리스마스도 얼마 안남아서 분위기좀 바꿔볼까해서 이쁜 천사왔답니다. 어떻게 만들지 앞이 깜깜하지만 열심히 만들어 볼려구요...첫눈은 언제쯤 내릴지 기다려지내요~ 작성자 광주 손미아 작성시간 12.11.25
  • 계획대로라면 지금쯤 샘들과 태국에 있어야 하는데......
    태국에서의 하루가 시작됬겠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25
  • 제주에는 비가 옵니다^^; 아침에 햇님이 방긋 넘넘 날씨가 좋았는데~~ 동생은 신혼여행에서 잘 돌아오고 울 샘들은 떠나는군요.. 무지 덥더랍니다ㅜ 아무탈없이 잘들 다녀오셨으면 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1.25
  • 수업 끝나고 수강생분들이랑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인원 몇분 없으니 이런 재미도 느끼네요
    제가 밥 드렸다고 사 주시는데
    그것도 죄송하네요
    겨울 학기 종강때 맛 나거 사드릴게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25
  • 주말만 되면 몸살기가 있어요. 머리가 무지 아파 일어 났네요. 요즘 먹지 말아야 할것들을 좀 먹었더니 그런가 속도 안좋구.. 하지만,, 지금은 괜찮다는거.. ^^ 속을 비워 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주말내내 쉬지 않고 먹었더니 그런거 같아요.. 소화제 먹구 쉬어야 겠네요.. 잘 보내고 계시지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25
  • 여행가시는 쌤들.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좋은 소식 많이 전해주시길 기대할께용~~^^
    즐거운 여행되세요~~♥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11.25
  • 토요일 늦게까지 일하고 일요일 아침 푹 쉬고 싶은데..왜 이케 눈이 일찍 떠 지는걸까요..
    ㅋ이 새벽에 세탁기돌리며 잠깐 들어왔어요..
    오늘도 어제 처럼만 따뜻 했음 좋겠어요..

    여행 가시는 모든 분들 조심하시고..
    잼나게 구경하시고 보고 느끼신것들 많이들 올려주세요..
    자~~알 다녀오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1.25
  • 결혼하고 신혼여행도 달랑 2박3일, 그 중에 출발하는 날 눈이 많이 와서 비행기가 결항되는 관계로 1박2일 여행이 아이들 동반하지않은 유일한 날이었는데 3박 5일을 집을 비운다 생각하니 집안 구석구석 살필일, 아이들에게 요모조모 당부할 일, 보일러 켜고 끄는 일등등 종일 짬짬이 생각나는 대로 당부하고 또하고...그리 보냈습니다.
    군산 촌년 낼 태국갑니다.
    울 샘들 모두 함께였음 더욱 좋았겠지만 샘들의 응원받으며 여러 샘들의 눈과 귀가 되어 방콕 공장 방문도 잘 하고 이후 일정도 탈없이 잘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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