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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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시원한 밤입니다~~ 그렇게나 무덥던 날들이 지나가고 어느새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게 느껴지니 말입니다~~^^ 행복한 꿈들 꾸셔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07
피자로 저녁을 때우고 있어요... 남편이 저녁 약속으로 우리는 피자를 시켜주더라구요.... 요번 주말은 시댁에 가지 않아도 되어서 이것 저것 밀린 숙제나 해야 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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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9.07
오랜만에 저녁에 영화 약속 잡아놨어요^^ 공모자들~~~~~기대됩니다...ㅎ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9.07
오티가 끝났네요 오티는 수강생 한테 저를 알리는 시간이라 떨리고 긴장도 되죠 목욜에 긴장을 넘 했는지 피곤하네요 저질체력 몸 보신을 해야 하는데 계탕이도 못 먹는다는거 생긴건 뭐든 잘 먹게 생겨서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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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9.07
출석... ㅋㅋ 내일저녁에... 드디어 남동생이 장농 옮겨주러 온다내요 ^^ 남편님께서 이삿짐 덜렁.. 던져놓고 부산 내려가셔서.. 정리가 안되서... 결국은 동생을 불러올렸어요 ^^ 오늘도 날씨가 화창하네요.. 샘들 요즘 바쁜 한학기가 시작되셔서.. 정신 없으실텐데... 몸보신들도 잘 하고 다니셔야 할것 같아요.. 날씨가.. 온도차가 심해서 감기걸릴것 같아요 ^^ 조심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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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9.07
요즘 오후에 몇시간 일을 하니 하루가 정말 짧네요..ㅎ 청소해놓고 이제 점심 먹고 또 나가봐야하네요.. 바쁘게 사니 활력도 있고 좋긴한데 체력이 영~~ 따라주질 않네요..ㅎㅎ 즐거운 하루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9.07
청명한 가을하늘을 바라보니 맘이 탁 트이는듯 좋으네요 워낙에 유난스런 여름을 보내고나니 가을이 더욱 반가워요. 지금즈음이면 오티하시느라 소소한 일들이 많으실 울 샘들 화이팅하시게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07
가을학기는 시작을 했는데...요즘 경제가 많이 어렵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수강생분들이 오지를 않으시니... 지데로 오티한번 못했네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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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07
출첵
작성자
hy84하영
작성시간
12.09.07
우리 카페는 소잉이 애인(?)인 분들이 대부분인데 자꾸 애인 만들어 준다는 스팸이 들어오네요ㅜㅜ 벼르고 벼르던 지브러 원단으로 세트 작품 만들기 시작합니다~~ 원단 사놓진 오래됬는데 이제서 빛을 봅니다~~ 어떤 것들을 세트로 만들까 구상하면서 재단합니다~~ 다 만들면 올려볼께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07
가을이라서 그런지 아침저녁으로는 서늘하네요, 우리집 막둥이가 춥다고 하더니 콧물 기침이 ㅠㅠ얼른 약지으러 ~~~가야겠네요. 환절기 모두 조심 하셔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07
가을학기가 시작되었네요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니 뭔가 설레이네요 새로 나가는 센터도 있고 새로 만나는 수강생도 있으니 더 열심히 오티를 하는 제가 느껴져요^^ 모두 가을학기 힘내서 잘 시작하시고!! 즐거운 소잉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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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9.07
요즘은 일교차가 크네요. 밤되면 너무 추워요. 감기들 조심하시고요 낼은 바쁠것 같아서 이제 자야할것 같네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09.07
내일 지인들과 경기도쪽으로 놀러가요~~~두근두근^^ 날씨가 좋아야할텐데... 참, 카페 들어오는게 스마트폰 앱으로 하니까 넘~~~편하고 좋네요~~~^^ 댓글알림도 해주고...ㅎㅎ 참!좋은세상인거같아요~~~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2.09.07
방금 가입하고 첫 출첵하고 갑니닷 ㅋㅋㅋㅋ
작성자
청주/김소영
작성시간
12.09.06
처음으로 가입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릴게요~^ㅡ^
작성자
삼산동 최은경
작성시간
12.09.06
몇달만인지 모르겠네요ㅎ 앞으로 자주 들를께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9.06
오랜만에 출첵하고 갑니다.항상 바쁘게 지나다 보니 카페에 들어올여유가 없었는데 오늘 시간내서 들어왔어요. 시간 나는데로 놀러 올께요. 즐건 저녁 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2.09.06
오랜만에 동생을 보고왔어요^^ 역시 가족이 좋네요~~~^^ㅎ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9.06
하루가 얼마나 잘 가는지.... 아침이면 벌써 저녁이네요.... 맨날 봉틀이를 만질 수 있는 여건이 되니 너무 좋구 행복합니다.... 이 생각도 잠시... 뭘 먹어야 하나... 이 생각만 하면 맥이 풀려요...ㅎㅎ 맛난 저녁 드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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