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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진소잉 전윤숙 작성시간16.06.01 아이 키우면서 두가지를 다할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많이 갈등도하고 아파하기도 한 시간들이 스쳐갑니다. 그래도 순간순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많이 부족한 엄마였던것 같습니다. 피곤한 하루일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세살바기 아들이 책을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달라붙을 때마다 조금 읽어주다가 다음에 읽어준다고... 이젠 엄마손길이 필요치 않은 성인이 되어 하루에 한마디도 엄마~~하고 부르지 않을때가 더 많죠. ..
원장님 긴 글, 마치 명 강의를 들은듯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