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휴식중ㅡ.1차
소잉카페 본사사무실 생중계.
새벽4시면 일어나는 나의대장. 스스로 혼자 식사하고
저는 겨우 챙기서 따라나오기 바쁘며 잔소리만.☆
에공•~•일하다 죽은 귀신이 들었는지 왜 저럴까.♤
천천히 가자며 스스로 나름대로는 바쁜척.
어김없이 5시 출근하는 소잉카페/고목나무(남편)
사무실에 할일이 없다며 재봉틀 닦기에 열중.
열심히 닦고 또 닦아서 반들반들.재봉틀이 광이 나네요.
현재 진행중인 소잉현장 생중계 입니다.*~*
요즘 한가하다고 사무실 재봉틀 200여대를 반들반들
닦고있네요. 고민속의 세월은 변함없이 흐르며
이렇게 또 하루를 열고 있네요. 이어 이미지 찰영담당
소잉카페 허당*이기자 입니다.^^
2020.3.25 이경애필
ㅡ우리함께 소잉사랑 지켜나가기ㅡ
기다린만큼 행복이 우리에게 다가 올것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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