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열흘만에 집으로 갑니다.
언니도 수술이 잘되서 오늘 실밥빼고
퇴원 하라네요.
코로나19 때문에 병원안에 분위기도
완전 달라졌네요.
5인실 인데도 옆에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게 각자 사방으로 커텐 꼭꼭 쳐놓고
하루종일 말 한마디없이 지내다보니
더 지겹고 힘들었나 봅니다.
열흘이 꼭 열달만 같네요.
새삼 건강의 소중함 일상의 감사함이
느껴지네요.
집으로 가는날이 너무 좋으네요!
해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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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열흘만에 집으로 갑니다.
언니도 수술이 잘되서 오늘 실밥빼고
퇴원 하라네요.
코로나19 때문에 병원안에 분위기도
완전 달라졌네요.
5인실 인데도 옆에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게 각자 사방으로 커텐 꼭꼭 쳐놓고
하루종일 말 한마디없이 지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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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이 꼭 열달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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