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부부 토요일 이른아침부터 운동삼아 강화도로 직행.
두루두루 콧바람도 쎄려 구경도하고 운동도하고
간장,된장"집도 방문해서 맛"보고 흡족하여 구입"해 왔네요.
남편이 시어머님의 손 수 담가주시던 간장,된장"이 그립다고
하여 수소문 끝에 집된장,간장 맛집을 찾았지요.
나는 맛의 진미를 잘 인지하지 못하지만 별다르게 입맛이
예민한 울남편.아주 맛있다며 흡족해 해서 지금부터는 이집의 된장,간장,고추장으로 직접사서 먹기로 했네요.
토요일 흔적이미지 모음. 2020.9.5 ㅡ이경애생활일기ㅡ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제주서귀포소잉/최선미 작성시간 20.09.07 오랜만에 두분 얼굴 사진으로 뵈니 좋으네요 ^^* 유용한 정보까지 ~~~ 보기만해도 정겨운 사진입니다
-
작성자서대문소잉/이명화 작성시간 20.09.07 멋진 주말 보내셨네요~^^
즐거워 보이세요~ -
작성자안산/김명옥 작성시간 20.09.08 정겨운 모습이네요.
-
작성자서용인소잉차석/이경은 작성시간 20.09.08 저도 장맛은 잘 모르지만
직접 맛보고 살수있는 좋은곳이네요~~ -
작성자김포소잉/정 미 작성시간 20.09.11 입에 맞는 장맛을 찾으셔서 좋으시겠어요
맛있는 집밥과 함께 두분 오래오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