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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남겨진 숙제

작성자호동대장| 작성시간11.09.24| 조회수602|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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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보같은사랑 작성시간11.09.24 마무리 잘 하세요....손학규 의원님께서 시간이 없으십니다 하지만 호동님은 손학규 의원의 모든 걸 가졌고 또한 그분 보다 자신을 만들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분으로 경험을 얻었고 방식을 얻었고 양심을 얻었고 또한 수 많은 사람을 얻었습니다.그러니 남는 것보다 얻는 것이 많다고 봅니다
  • 작성자 바보같은사랑 작성시간11.09.24 정치인은 어차피 정치판의말입니다 누가 이기든 그건 국민이 선택 하는 겁니다 국민에게 정치는 참여 이며 필연적 선택 입니다. 그러니 너무 슬퍼 하지 마세요 당신은 손학규 의원님의 모든 것을 얻었습니다 그걸로 만족 하세요 전에 저 아픈 것 위로해 준것 고맙습니다..그렇게 생각 하면 그대에게 이렇게 잔인한 생각을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하게 됩니다. 그건 말할수 없습니다..하여튼 당신은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나 정치판의 싸움은 오직 국민들의 삶과 질을 높이는데 사용 될겁니다 국민의 적은 역시 국민 자신입니다 국민은 자신이 만든 또다른 정치인을 비난 하거나 욕을 해댈 겁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자기들이 만들었다는 사실
  • 작성자 바보같은사랑 작성시간11.09.24 깜하께 모를 것입니다 그래도 정치를 하는 이유는 욕을 먹으면서 하는 이유가 아닙니다 오직 하나 이유 요 희망이요 ..그 희망이 정치의 사상을 모두 지배 하기 때문입니다 보수든 진보든 말입니다. 당신은 손학규라는 훌륭한 정치인의 말이였고 국민은 손학규라는 훌륭한 말 대신 더 빠른 적토마 안철수를 택한 겁니다..그러니 야합동 되면 당연히 안철수 위주로 갈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이것이 대세라고 봅니다 손학규도 빠르고 좋은 말이지만 국민은 더빠른 말을 필요로 한겁니다. 상위 1%로도 감사해 하고 주고 99%의 국민을 사랑 하고 20%빈곤층의 기본권을 보장 하는 그런 사람이여 모두 사랑 하지만 사랑의 방식이 다른 사랑..
  • 작성자 바보같은사랑 작성시간11.09.24 그러나 사랑 하고 있었다고고 믿고 있는 그런 사람이여 난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에는 차별이란 없습니다 차별이 생기면 자연히 빈곤이 생깁니다 하지만 계급은 없어 질수 없습니다 이는 진리 입니다 잘사는 사람이 있으면 못사는 사람도 있습니다..그걸 바꿀수 없습니다.
  • 작성자 바보같은사랑 작성시간11.09.24 다만 노력 하면 언제든 성공 할수 있다는 믿음.. 부자가 정정 당당하게 열심히 일하면 오늘 보다 내일에는 더 큰 보자가 될수 있다는 희망 재벌에게는 많은 분야에서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는 세상 장애인들에게는 장애를 극복할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 차별 없으나 차별이란 없앨수 없습니다 다만 각자의 희망이라는 믿음으로 꿈을 키워 가는 것이지요 이게 대한 민국이 나아가야 할 가장 아름 다운 세상이라 봅니다/.
  • 작성자 바보같은사랑 작성시간11.09.24 꿈 버리지 마세요....호동님^^ㅜㅜ 아픈 나도 하루 하루 버티기 너무나 힘듭니다 ..장애란..정말 인정 하기 싫습니다 하지만 하루 하루 버터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다음 시대를 준비 하셔야 해요
  • 작성자 바보같은사랑 작성시간11.09.24 당신의 꿈이 당신 마음에 있지 꼭 손학규 대표님께 꿈이 있는 건 아니예요 화이팅 꿈을 버리지 마세요
  • 답댓글 작성자 호동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28 사랑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일국의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도 비교 우월해야 하지만 자신을 따르는 자들의 능력도 탁월해야 합니다. 저는 손학규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않습니다. 다만, 그를 지지하는 많은 사람들의 가진 마음에 절망하여 한없이 슬플때가 많습니다. 올해로 5년째입니다. 정치는 남을 비하시키는 사람들의 난장이요, 정치는 한없이 비열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개인의 능력보다 가진돈이 최고인 것은 손학규도 예외일수도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제 스스로가 자초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정치가 이렇게도 더러운 일인지 몰랐습니다. 언젠가 손학규가 본연의 정신으로 돌아올 날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보같은사랑 작성시간11.09.25 저또한 그랬을 겁니다 실망 하지 마세요 한국 정치는 이제 막 폭우 속에 햇빚을 본 겁니다 그러니..열정으로 이겨 나가세요 거센 파도에 지지 마세요 앞으로 가세요 영원한 행복의 땅 약속의 땅으로요 유대인들 처럼 기적을 만들어 나갑시다
  • 답댓글 작성자 바보같은사랑 작성시간11.09.25 전 한 없이 마음이 여린고 약한 사람 입니다..지나 가는 노숙자나 힘 없는 할머니를 보면 마음의 양심이 내 자신을 괘롭힙니다. 그대를 보고도 정치적인 사상으로 말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일인지 그전에는 정말 몰랐습니다.바닥인들 어떻습니까? 그 순간 만큼은 정말 세상을 얻은들 기뻤는데 그러니 더러운 건 사실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당신은 대단했거든요 나한테는
  • 답댓글 작성자 호동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26 사랑님, 오늘도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손학규를 따르는 국회의원들이나 지지자그룹의 수장들이나 인물됨이나 의지가 너무 많이 약합니다. 그러다 보니 본의 아니게 제가 악역을 맡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들과 함께한 4년이 훨씬 넘는 세월은 그들에게 저의 어리석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통했을 수도 있었을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손학규측 지지자들에게 욕 잘하고 헛짓거리 즐겨하는 자로 매도되어 있는 현실에 인터넷을 통한 대국민 계몽운동은 이제 물 건너간 것 같습니다. 5년동안 저와 함께 사이버에서 손학규를 도운 사람이 없다는 것.. 오히려 매도하고 난도질 하기 일수였다는 것.. 그게 슬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시간속에서 작성시간11.10.01 많은 시련의 시간을 보내셨네요, 앞으로 좋은 일 많으시길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삼지천as 작성시간11.12.12 정치 하는 사람들을 잘 살펴보면
    국민과 국가를 위한다고 제일 잘 하겠다고 호언 장담하여
    믿고 찍어주면 당선된뒤 자신을 밀어준 국민들을 안중에도 없고
    자신의 아집과 이익과 권한을 행세 할려고 발버둥 치며
    자신이 아는 심복들만 중요 직책을 나눠어 주지요
    자격이 되는지 / 안되는지는 ? 불문하고
    논공 서열순으로~ 그러다 보면
    권력외 무소 권력이 존재 하여 국정을 농간 하게 된것이
    해방후 지금까지의 정치의 형태 이기에...
    정치인들이 불신을 받는 이유 입니다.
    그저 옳고 그름을 떠나 출세 할려고 돈가방을 싸짊어지고
    줄서기 할려고.주고 받아 먹으며 좋아 하고.그러니
    정치가 민주적으로 흘러 갈수가 없지는 않는지요?
  • 작성자 간담상조 작성시간12.04.17 이제 그 아쉬움을 조금이라도 줄여가는 것이
    내 삶의 남겨진 숙제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기에...오늘도 아쉬움!! 없는 일...노력하다가 들어와 올만에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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