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호동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1 2009년 12월 2일 이 음악편지를 대표님의 지지자 조직 중 경기고 조직을 맡고 계시는 노태완 노고단님의 어깨동무산악회에 올리고 나서 대표님께 마지막 전화가 왔었습니다. 이제 좀 쉬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 후 한동안 쉬었다가 1주일 만에 다시 음악편지를 올리고, 야인이 되신 대표님이 불쌍해서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쉬었다가 올렸다가를 반복하며 오늘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어깨동무산악회는 저로 인해 민심산악회에서 강제로 쫒겨나다시피 했던 민심산악회 운영자들이 주축입니다. 현해탄 김민규씨와 노고단 노태완님께 그때 이유를 설명하고 사과도 했고 지금은 제가 어깨동무산악회에서 운영자로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호동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12 한번 무너진 조직을 재건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대표님의 가장 오랜 펜카페 중의 하나인 민심산악회의 본래 운영자들의 조직인 어깨동무산악회의 신속한 재건을 실천하며 기원해 봅니다. 저는 현재 어깨동무산악회의 운영자입니다. 지난날,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손학규 지사님을 응원하는 아이템을 내 놓고 운영자들만 출입할 수 있는 게시판에서 손학규의 당선을 위해 함께 구상하고 추진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민심산악회 운영자들에게 근 6개월여를 전화로, 문자로, 메일로, 쪽지로 부탁했던 괴로운 과거가 제게 있습니다. 카페 운영자는 벼슬이 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연연했던 당시의 그들이 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