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충일이자 절기상 망종(芒種)이라고 한다.
현충일은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날이다.
오전 10시에 울려 퍼지는 사이렌 소리에 너도 나도 1분간 경건한 마음으로 명복을 비는 묵념을 해야 할 것이다.
국내외적으로 피아의 개념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이때에 현충일을 맞이하여 국가를 사랑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국기라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조기를 게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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