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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작성자이세근(참)|작성시간26.06.12|조회수30 목록 댓글 0

[고향 1]
누구나 고향이 있다. 고향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요즘 나는 시내버스를 자주 탄다.

시내버스를 타다 보면 앞쪽 의자 등받이에 뒤에 앉은 사람의 눈높이에 맞게 각종 광고물이 부착되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보기 싫어도 보아야 하지만 그 광고의 도움을 받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버스마다 부착되어 있는 광고물은 다양하다.

버스외부에도 광고물이 부착되어 있다.

도보로 이동 중인 보행자나 차량운전자들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있고 차량내부에는 유리창에도 출입구 근처에도 어김없이 광고뮬이 부착되어 있다.

그 밖에도 영상이나 음성  등 버스에는 다양한 광고가 전개된다.

나는 오늘 시내버스의 광고물 형태를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고 고향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글을 적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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