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이상을 무리하게 왔다갔다 한후 자고난후 허리상태가 안좋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불교 교리 입재일이라 의자에 앉아서 듣고도 좀전 3시에 깬후 못자도 좀 덜아픈게 감사하다 생각하며 잠을 못이루고있는데 이런 문자가왔네요
떨리는 가슴 억누르며 적고있어요 나는 절대. 이나이에 카드론은 절대 다신 못합니다. 이번달부터 30만원 올려서 160만원을 25일 송금으로 내가 받듯이 기대에 부풀어 꿈꾸고 있는데 어쩜그시점에. 다시하리니 말이 아닙니다.
작년 건강검진이 넘 안좋게나와서 매년 직장검진 ㆍ보건증검진ㆍ65세이상 치매검진을 6월 말까지라고 2월 부터 미리검진받으라고했지만 겁이나서 미루다가 6월초 개인카톡에 말이다되어가니 재차들어와서 지난주금욜 받고10일후 결과 나온다해서 기도하는마음으로 기다리고있네요
치매는 이나이지만 만점이 별로없다는데 바로 결과지나와 이번에도 30문항에 30점 만점나왔네요
내가 왜 이말을 하냐면 차라리 진실하게 주식을 하는데 잘될거같아 꼭. 필요해서 투자를 한다고하면 정 말낫겠어요ㆍ빚 말은 그만하세요!
지난1월에 2천 만원 2월11일 부터 매달이자를 아예 내년 5월까지 은행간 계좌이체로 송금되고있지요.이번달부터 적금들어 내년 6월 갚는다 했거든요. 그래서 연말에 아파서 사표내려했는데 내년 봄까진 50시간이라도 조금을 안할수없어 일을 하고있지요. 그래도 걸어다닐수있음에 감사 하지요 다 ㅡ부처님 가피입니다. 오계 에서 거짖말 하지말라가 두번째 있어요
스님 공부에서 어쩔수없이 거짖말 하얀거짖말은 한번정도는 상대를우해서 하는것도 죄가되지는 않겠지요ᆢ명희가 넘 힘들고 여기도 내가보니 그렇고해서 그래서 내가 마이너스에 뽑아 읍 농협이 5시까지라 그때보냈는데 어쩜 잘받았다는 전화도없어요.
오늘 관음재일이라. 8시에 절에가야는데 당신한테 이런말도 내업짓는데 오늘참회하기로하고 내가슴에 가장아픈말까지 다할게요 하는김에 억울함이 쬐금이라도 있어서겠지요.
당신이 하는말이 내얼굴에 침밷기예요. 내가 말안하고 감당하니 당신은 세월가니 잊혀지나보죠. 그런데 바람결에 다들려와요. 명호고ㆍ3때 명희고1 기억도하기싫은월세에 난그때. 정말 명희는 작은방을 명호는 어디서기기한지 기억못해요. 상황이 넘 어려워 내마음은그랬죠 그때 동서네 명호입시끝나가는 초봄에는 모셔오려했는데 어머님께서 겨울 설안에 걸어서라도 가신다고하셔 그만큼 내려가신다는거겠죠 그래서 삼촌이 시골로 모셔드렸죠 ㆍ지금와서 이런말이 과거가 뭔소용있다고하겠어요 그누가 살면서 죄없다고말하겠어요 생각이다틀리니 그사람한테는 상처가되기도 하잖아요 당신 합리화로 날 넘 나쁜년으로 남매처럼 바른얘들을 싸가지없는 얘들로 말하지마세요ㆍ구업되니까요.
기도하는 마음으로 헌재에 행복하세요._()_
그리고 쏟은말 그냥흘러버리세요 작년에 그충격으로 잠을못자서 검진 그렇게 나왔지 올해는 무사통과 기도합니다 바로보내니 날이해하지 오해는 마시고요 빚은 더는못구하지만 정말 내가앞전 쓴게 맞으면 정말 투자잘해서 그렇다면 진짜 어렵지만 그해보고 어번것만큼은 언제갚겠다고 해야 말해 빌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