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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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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한수|작성시간26.06.11|조회수29 목록 댓글 0

딴거 없어요 이즘 당신 얼굴에서 진심 내가 볼때 편안한 부처님 미소가 보였으면 바램입니다.오늘도 당신 탐진치 우리포함 기도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생각해보면 정말맞아요 당신이 조동ㆍ만류 내려가서 작은방에서 기억할지모르겠지만 난 약속 내가 밷은말 이쯤이면 지켰어요

내가 우리 경제를 훗날 (반석)위에 올려놓겠다 하니 당신이 날 보고 지랄하네 로 말로돌아왔지만 난 빚이 넘 싫어 열심히 노력했지요

내 행복이 당신도 마찬가지아니가요? 퇴직때 눈덩이를 ᆢ같이 140만원대를 6월부터 당신혼자 더많은 160만원을 생활할수있으니 반석이 따로없죠.진심 이젠 빚은 끝이고 내가 감당할테니 카드론 이자가 넘 높아서 못해요ᆢ

이번달부터 160만원 송금되고 1월에 혹시 오르면 예를들어십만원 인상이면 같이 반반 나도5만원 같이 갑니다.

내 기도가 통했는지 울 정윤이가 눈물이 지금 핑도네요 방학때오면 용돈도 좀 주게요 ㅎ. 여름 방학이 길지만 바로 수업들어로 갈예정인가봐요 ᆢ
당신도 그나마 건강해줘서 고맙고 나도 걸어다닐수있어 감사하고 모든게 어제 돈도 가능 해결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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