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기러기와 펭귄

작성자시너먼|작성시간26.06.14|조회수8 목록 댓글 0

기러기들은
힘든 비행길을 앞서서
서로 교대로 바람을 맞으며 가고
따르는 무리는 지친 동료를 위해
응원하며 힘을 보태며
펭귄들은
남극의 혹한을 견디기 위해
서로의 위치를 바꾸면서
허들링(Huddling)으로
체온을 나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