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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애니카 소렌스탐(Annika S?renstam )

작성자시너먼|작성시간15.07.29|조회수150 목록 댓글 0

 

애니카 소렌스탐

 

스웨덴 태생 미국의 여자 골프 선수.

  미국 여자 프로 골프 협회(Ladies Professional Golf Association/LPGA)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이룬 골프 선수 가운데 한 명이다.

12세 때 골프를 시작했으며

1987~92년 스웨덴 국가대표를 지냈다.

 

미국 애리조나대학교에 입학한 그녀는

1991년

미국대학체육협회(National Collegiate Athletic Association/NCAA) 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1991, 1992년 미

국 대표팀 선수 자격을 얻었다.

 

1992년에는

세계 아마추어 선수권대회 우승과 함께

미국 여자 아마추어 선수권대회에서 2등을 차지하고,

미국 여자 오픈 골프 선수권대회에서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2번째로 최저 타수를 기록했다.

 

소렌스탐은 1993년

유럽 순회 신인 선수 자격을 얻었으며,

 

1994년에는

LPGA 순회 경기에서 3번이나 상위 10위를 기록하면서

다시 한 번 유럽 순회 신인선수가 되었다.

 

1995년

소렌스탐은 미국 여자 오픈 골프 선수권대회에서

생애 첫 LPGA 순회 경기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올해의 선수 상을 받으면서

이후 10년 동안 7차례 추가 경기를 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1998년에

소렌스탐은 LPGA 순회 경기에서 평균 70타수 이하(69.99)의 점수를 기록하며

경기를 마감한 첫 번째 선수가 되었다.

 

소렌스탐은 그녀의 2번째 주요 선수권대회인

크래프트 나비스코 선수권대회를 비롯해

2001년 8번의 LPGA 경기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또한 그 해 그녀는 프로 선수권대회 경기에서 59승을 기록한 첫 여자 선수가 되었다.

 

소렌스탐이 2002년에 달성한 11개 경기 우승은

거의 40년 만에 LPGA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기록한 것이었다.

 

2003년에는

LPGA 선수권대회와 영국 여자 골프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면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또한 그 해 소렌스탐은

1945년 베이브 디드릭슨 제어라이어스 이래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열린 뱅크 오브 아메리카 콜로니얼 선수권대회의

남자 프로 골프 협회 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첫 여자 선수가 되었다.

 

2004년에

소렌스탐은 그녀가 참가한 18번의 LPGA 선수권대회 중 16경기에서

상위 10위로 경기를 마감하고,

한 해 동안 평균 68.99 타수를 기록하면서

자신의 한 경기 평균점수 기록을 깼다.

 

 2006년에는

미국 여자 골프 선수권대회에서

자신의 10번째 주요 선수권대회 우승 기록을 달성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그녀의 경기 성적은 하락했으며

2008년 골프계에서 은퇴했다.

2003년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추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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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시너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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